세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
bella@tenasia.co.kr'일용이' 박은수가 네 번의 사기 사건에 휘말린 후 돼지 농장 인부로 일하고 있는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6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일용이 역으로 사랑 받았던 배우 박은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은수는 돼지 농장에서 인부로 일하고 있었다. 20kg짜리 무거운 돼지 사료 포대를 힘겹게 옮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그는 "돼지가 여기만 5000두가 있다...
서예지, 김강우 주연의 영화 '내일의 기억'이 이틀째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내일의 기억'은 지난 26일 하루 동안 1만3333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4만9399명을 모았다. 지난 21일 개봉해 주말인 24일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가 이후에는 다시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는 공유, 박보검 주연의 영화 '서복'...
영화 '미나리'에서 데이빗 역을 맡은 아역 배우 앨런 김이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한 생애 첫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지금 가장 주목받는 신예이자 '미나리'의 소년 히어로인 앨런 김이 지닌 맑고 청량한 에너지와 엉뚱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순간을 흥미로운 시선으로 담았다. 앨런 김은 시크한 셋업 수트, '미나리'의 한 장면이 담긴 티셔츠, 알록달록한 꽃을 유머러스하게 붙인 재킷 등 다양한 의상을...
"청춘물을 했다는 데 일단 만족해요. 한 살 한 살 먹을수록 청춘물에서 멀어지는 것 같아 아쉬웠거든요. 하하. 밝은 인물, 현실적인 인물을 연기하고 싶었던 갈증도 조금 해소된 것 같아요."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비당신')에서 주연한 배우 천우희는 20대 풋풋한 청춘을 연기한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이 영화에서 천우희가 연기한 소희는 아픈 언니 소연을 대신해 영호(강하늘 분)로부터 온 편지...
배우 서효림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의 행복함을 전했다. 서효림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행복. 나의 보물들. 어제 즐겁게 보셨나요? 짧았지만 저희도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많은 고민 끝에 조이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용기 내서 시작 했는데 많은 분들께서 조이를 예뻐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라고 글을 올렸다. 최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출연한 소감을 전한 것. 서효림...
"누아르에서 흔히 봐왔던 여성 캐릭터였다면 하지 않았을 거예요." 배우 전여빈이 영화 '낙원의 밤'에 출연한 이유는 마지막 10분간 반전의 활약을 보여주는 캐릭터 때문이었다. 지난 9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낙원의 밤'은 반대파에게 쫓기게 된 조직폭력배 태구(엄태구 분)가 제주에서 은신하면서 재연을 알게된 후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최근 화상인터뷰로 만난 재연 역의 전여빈은 "마지막 10...
가수 겸 화가 조영남이 전 부인인 배우 윤여정의 아카데미상 수상을 축하했다. 윤여정은 26일(한국시간)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미나리'로 한국 배우 최초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조영남은 이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윤여정의 오스카 수상에 대해 "친구에게 연락을 받고 수상 소식을 들었다"며 "내 일처럼 기쁜 소식이고 엄청 축하할 일"이라고 밝혔다. 조영남은 "이 일...
주한 미국대사관이 윤여정의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을 축하했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26일 공식 SNS를 통해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씨에게 큰 축하를 전한다"고 고 밝혔다. 미 대사관은 아카데미상 생중계 장면이 찍힌 사진 3장도 함께 올렸다. 3장 중 1장에는 윤여정의 수상 순간을 TV로 보고 있는 직원들의 모습도 담겼다. 윤여정은 25일(현지시간)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
배우 윤여정이 인종 차별에 반대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윤여정은 영화 '미나리'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윤여정은 수상 직후 외신들과 프레스룸 줌 인터뷰를 가졌다. 한 외신 기자가 아시아 영화의 약진과 할리우드의 다양성 확대에 대한 생각을 묻자 윤여정은 "이제 서로 다른 이야기를 나눌 때가 된 것 같다.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흑인, 백인...
방송인 안현모가 윤여정의 수상 소감에 찬사를 보냈다. 안현모는 26일 SBS '뉴스브리핑'에 패널로 출연했다. 이날 안현모는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TV조선 국내 생중계 MC를 맡았다. 안현모는 윤여정이 "기자회견에서 본인은 너무 정신 없어서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 안 난다고 하셨지만 한 마디 한 마디 주옥 같은 말씀을 하셨다. 세계적인 무대고 아카데미 최초라는 타이틀이 달렸어도 전혀 긴장하지 않고 여느때와 마찬가...
배우 윤여정이 남에게 민폐 끼치지 않고 죽을 때까지 연기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윤여정이 여우조연상 수상 후 LA 총영사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배우 한예리도 함께했다. 윤여정은 영화 '미나리'로 한국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윤여정은 "수상은 생각 못했다. 글렌 클로즈가 8번이나 노미네이트됐는데 (수상을 한 번도 못해서) 진심으로 그녀가 받길 원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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