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텐아시아 소속으로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 취재하는 수석 팀장급 기자입니다. 김지원 기자는 영화, 예능, 드라마, OTT, 가요 등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 분야에 걸쳐 2016년부터 10년간 취재를 해왔습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김지원 기자는 최근 급변하는 영화 및 OTT 분야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K-영화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통찰력을 바탕으로 업계 이면을 꿰뚫는 날카로운 비평과 정교한 분석 기사를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남편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수애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난주 아빠 육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남편과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길거리에서 박서원 대표는 아들의 손을 잡고 있다. 뒷모습이지만 아들을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1992년생인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2016년 JTBC에 입사했다가 2018년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
진기주가 배우가 되기까지 다양한 직장 경험이 연기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영화 '미드나이트'에 출연한 배우 진기주와 24일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진기주는 연쇄살인마의 타깃이 된 청각장애인 경미 역을 맡았다. 진기주는 지난 3월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이직의 기술 특집에 출연했다. 그는 삼성SDS, 기자, 슈퍼모델을 거쳐 현재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독특한 이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해당...
배우 진기주가 영화 '미드나이트'의 격한 추격신 촬영 비하인드를 들려줬다. '미드나이트'에 출연한 배우 진기주와 24일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진기주는 연쇄살인마의 타깃이 된 청각장애인 경미 역을 맡았다. 추격신이 많았던 탓에 배우들은 이번 영화를 '연골나이트'라는 별명을 붙이기도 했다. 진기주는 "무릎이 안 괜찮다. 몸이 피곤하면 신체 중 특별히 약한 부분이 아파오지 않나. 저는 무...
배우 진기주가 영화 '미드나이트'의 청각장애인 역할을 준비하며 수어학원을 다녔다고 밝혔다. '미드나이트'에 출연한 배우 진기주와 24일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진기주는 연쇄살인마의 타깃이 된 청각장애인 경미 역을 맡았다. 청각장애인 캐릭터를 맡은 것에 대해 진기주는 "출연 결심을 하고 다시 대본을 보자 내가 큰일을 쳤다고 실감했다. 평소의 나는 소리에 잘 반응하고 귀가 예민해서 주변의 작은 소리를 ...
배우 위하준이 영화 '미드나이트'로 호흡을 맞춘 진기주와의 케미를 자랑했다. '미드나이트'에 출연한 배우 위하준과 24일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위하준은 연쇄살인마 도식 역을 맡았다. 위하준은 이번 영화에서 진기주와 호흡을 맞췄다. 진기주는 연쇄살인마 도식의 새로운 타깃이 된 청각장애인 경미 역을 맡았다. 위하준은 "소리 없이 호흡을 잘 맞출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감독님은 진기주 배우가 눈으로 감...
배우 위하준이 영화 '미드나이트'에서 연쇄살인마 역할을 위해 체중 감량을 하고 연쇄살인마 프로파일링 자료를 보는 등 내외적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미드나이트'에 출연한 배우 위하준과 24일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위하준은 연쇄살인마 도식 역을 맡았다. 위하준은 "'미드나이트'를 시작하기 전에도 평소보다 벌크업 돼있던 상태라 76kg 정도 나갔다. 좀 더 날카롭게 보이고 싶어서 1...
배우 위하준이 영화 '미드나이트'를 통해 연쇄살인마 캐릭터 연기라는 목표를 이뤘다고 했다. '미드나이트'에 출연한 배우 위하준과 24일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위하준은 연쇄살인마 도식 역을 맡았다. 위하준은 "나쁜 역할이지만 관객 입장에서 봤을 때 연쇄살인마 캐릭터 연기를 잘해내는 배우들이 멋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연기를 시작할 때부터 꼭 도전해보고 싶었던 역할이고 장르라서 흔...
배우 김빈우가 바디 화보 촬영이라는 목표를 달성했다. 김빈우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디 화보 잘 찍었어요. 즐겁고 벅찬 경험이었습니다. 준비하느라 고생한 내 사람들한테 잘하려구요. 응원해 주신 분들한테 다시 한 번 고개숙여 감사합니다. 끝나자마자 잠수교집 가서 냉삼이랑 청국장 볶음밥 겁나 먹고 무엇보다 콜라도 2캔이나 마셨어요. 아까우니까 오늘만 먹고 내일부터는 이렇게는 안 먹을거에요. 사진은 차차 올릴게요. 홀가분합니다. ...
손예진이 구력 3년 차에 프로골퍼가 칭찬할 정도의 골프 실력을 자랑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임진한클라스의 셀럽 러브골프에는 손예진이 출연했다. 임진한 프로는 손예진을 "모든 스포츠를 사랑하고, 특히 골프를 사랑하는 분이다. 여기에 나올 분이 아닌데 제가 며칠을 따라다니며 떼써서 와주셨다"고 소개했다. 손예진은 "선생님께 보은하고자 출연했다. 선생님이 많이 가르쳐주시고 있다. 제가 부족해서 이 프로그램을 나와...
극장의 입체적 사운드로 '미스트롯2' TOP7의 라이브 공연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CGV가 오는 26일 진행하는 '미스트롯2' 최종 7인의 비대면 팬미팅 '퍼스트 모먼트(First Moment)' 실황을 극장에서 라이브 중계한다고 23일 밝혔다. '미스트롯2'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TV조선에서 인기리에 방송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CGV에서 생중계되는 '...
한국 영화 최초, 2D부터 ScreenX, 4DX 버전 동시 제작, 올여름 극한의 공포를 체험하게 할 영화 '귀문'이 마치 귀사리 폐수련원에 직접 들어가 있는 듯한 생생한 공포감을 담아낸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김강우, 김소혜 주연의 '귀문'은 1990년 집단 살인 사건이 발생한 이후 폐쇄된 귀사리 수련원에 무당의 피가 흐르는 심령연구소 소장과 호기심 많은 대학생들이 발을 들이며 벌어지는 극강의 공포를 그린...
배우 김윤석이 오는 7월 28일 개봉하는 '모가디슈'에서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했다.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영화. 출연하는 작품마다 대체 불가능한 연기력으로 작품의 완성도와 깊이를 더해온 김윤석이 '모가디슈'에서 리더십과 책임감을 동시에 지닌 유연한 캐릭터 한신성 대사 역할로 분한다. 김윤석이 맡은 주 소말리아 한국...
조우진 주연 영화 '발신제한'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발신제한'은 개봉일인 지난 23일 하루 동안 5만5687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전 시사회 관객까지 합치면 총 5만7441명이 영화를 봤다. 이로써 '발신제한'은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최고 오프닝 신기록을 세웠다. '발신제한'은 은행센터장 성규(조우진 분)가 ...
배우 고준희가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고준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세 장을 올렸다. 고준희는 흰색 티셔츠와 큐빅 장식이 있는 블랙 미니드레스로 화이트 앤 블랙 코디를 완성했다. 또한 고급스러운 초록색 가방을 들어 포인트를 줬다. 고준희가 든 가방은 가방은 몇 천만원, 심지어 억대 가격에도 판매되는 하이엔드 명품브랜드의 제품. 여기에 단발 스타일과 이목구비를 강조하는 메이크업은 고준희의 도회적 매력을 배가시킨다. 군살 없는 늘씬한 ...
배우 박하선이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박하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바나나나나나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박하선은 화려한 패턴의 플리츠 치마와 흰티셔츠를 입고 귀에 주황색 꽃을 꽂고 있다. 박하선은 치마를 달리며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해본다. 하와이 같은 휴양지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장소와 박하선의 명랑한 모습이 시원함을 안긴다. 배우 박민지가 "언니의 색깔은 대체 몇가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