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1947 보스톤'(감독 강제규)이 9월 27일 개봉을 확정 짓고 스페셜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1947 보스톤'은 1947년 광복 후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대회에 출전하기 위한 마라토너들의 도전과 가슴 벅찬 여정을 그린 이야기. 스페셜 포스터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손기정’(하정우)과 1947년 보스턴 마라톤 대회 국가대표 ‘서윤복&rsquo...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영화제와 마켓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식 포스터는 회전하는 프리즘을 통과한 다채로운 색과 형체의 빛이 조화로운 상호작용으로 파생된 이미지를 모티브로 한다. 마치 영사기의 렌즈를 통해 스크린에 드리워진 빛을 연상케 하는 가운데, 검은 배경 위에 아름답게 어우러진 빛은 저마다 깊고 찬란한 서사를 가진 각양각색의 영화들을 떠올리게 한다. 이는 동시에 눈부신 빛의 에너지로 가득한 아시아 최대의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
평범하고 친근한 역할로 한없이 따스해 보이지만 어느 순간 서늘하고 낯선 얼굴을 보여주는 배우 김준한. 영화 '보호자'(감독 정우성)를 통해 정제되지 않은 욕망을 과감하게 드러내는 캐릭터로 분한 김준한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다. 아직 도전하고 싶은 장르가 많다는 그는 특히 따스하고 재밌는 이야기나 블랙 코미디를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늘 낯선 얼굴로 관객들에게 다가가는 김준한은 '보호자'를 통해 어떤 얼굴을...
영화 '보호자'의 배우 김준한은 드라마 '안나' 이후 빌런 역할이 많이 들어오는 것이 감사하면서도 따듯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이야기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배우 김준한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보호자'(감독 정우성) 인터뷰에 나섰다. '보호자'는 10년 만에 출소해 몰랐던 딸의 존재를 알고 평범하게 살기를 원하는 수혁(정우성)과 그를 노리는 이들 사이...
영화 '보호자'의 배우 김준한은 자신이 맡은 '성준'의 매력적인 부분을 설명했다. 배우 김준한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보호자'(감독 정우성) 인터뷰에 나섰다. '보호자'는 10년 만에 출소해 몰랐던 딸의 존재를 알고 평범하게 살기를 원하는 수혁(정우성)과 그를 노리는 이들 사이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작품이다. 김준한은 열등감에 시달리는 조직의 2인자 &l...
영화 '보호자'의 배우 김준한은 감독 정우성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드러냈다. 배우 김준한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보호자'(감독 정우성) 인터뷰에 나섰다. '보호자'는 10년 만에 출소해 몰랐던 딸의 존재를 알고 평범하게 살기를 원하는 수혁(정우성)과 그를 노리는 이들 사이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작품이다. 김준한은 열등감에 시달리는 조직의 2인자 ‘성준&rsq...
CGV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함께 서치라이트 픽처스의 영화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 만날 수 있는 영화는 ‘블랙 스완’, ‘스토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쓰리 빌보드’,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노매드랜드’,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등 총 7편이...
영화 '타켓'(감독 박희곤)이 케미스틸 4종을 공개했다. '타켓'은 중고거래로 범죄의 표적이 된 수현(신혜선)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담은 스릴러다. 신혜선부터 김성균, 강태오, 이주영까지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범인의 흔적을 찾기 위해 이곳저곳 발로 뛰는 수현과 주형사(김성균)의 공조 케미를 담은 스틸은 한시도 놓칠 수 없는 두 사람의 케미를 기대케 한다. 여기에 매일 수백건씩 접수되는 사이버 범죄 ...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배우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엄태화 감독이 제48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참석을 확정했다. 토론토 국제영화제는 칸 국제영화제, 베를린 국제영화제,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4대 국제영화제로 손꼽히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다채로운 작품들을 소개하는 세계적인 행사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갈라 프레젠테이션(Gala Presentations) 섹션에 이름을 올렸다. '콘...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감독 김성식)에서 배우 강동원은 귀신을 믿지 않는 가짜 퇴마사 ‘천박사’로 돌아온다. '천박사 퇴마 연구소'는 귀신을 믿지 않지만 귀신 같은 통찰력을 지닌 가짜 퇴마사 ‘천박사’(강동원)가 지금껏 경험해본 적 없는 강력한 사건을 의뢰받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영화 '반도', '마스터'의 시...
배우 임수정이 영화 '거미집'에서 1970년대 베테랑 배우 ‘이민자’로 분해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 '거미집'은 1970년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만 다시 찍으면 걸작이 될 거라 믿는 김감독(송강호)이 검열,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밀어붙이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는 작품이다. 날 선 예민함으로 ...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4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지난 11일부터 13일 동안 112만 9732명의 모았고 개봉 첫 주 누적 관객 수 154만6261명을 기록했다. 2위는 '밀수'(감독 류승완)로 42만5439명을 동원해 누적 435만명을 기록했다. 3위는 '엘리멘탈'(감독 피터 손)로 19만...
배우 정우성이 영화의 파급력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된 과정을 전하며 진정한 감독의 면모를 뽐냈다. 13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요정식탁'에 자리한 정우성과의 식사와 대화가 공개됐다. 이날 정우성은 자신의 영화 데뷔작이 '구미호'라며 "그거야 말로 돈 있으면 필름을 다 사가지고 폐기해 버리고 싶다"며 웃었다. 그는 "오죽하면 쫑파티 할 때 '죄송합니다 제가 ...
배 우 정우성이 이른 시기 자신을 찾아온 행운에 대해 겸손하게 말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요정식탁'에 자리한 정우성과의 식사와 대화가 공개됐다. 이날 정우성은 영화 '비트'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청춘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것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너무 이른 시기에 큰 행운을 맞았다, 대표작을. 사실 그 때 죽었으면 레전드로 남았겠지...
배우 정우성이 자신의 영화 데뷔작 '구미호'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요정식탁'에 자리한 정우성과의 식사와 대화가 공개됐다. 이날 정우성은 자신의 영화 데뷔작이 '구미호'라며 "그거야 말로 돈 있으면 필름을 다 사가지고 폐기해 버리고 싶다"며 웃었다. 그는 "오죽하면 쫑파티 할 때 '죄송합니다 제가 여러분들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