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TEN포토]김윤석 '노량:죽음의 바다를 꼭 해보고 싶었다'

    [TEN포토]김윤석 '노량:죽음의 바다를 꼭 해보고 싶었다'

    배우 김윤석이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 김윤석, 백윤식, 정재영, 허준호, 김성규, 이규형, 이무생, 최덕문, 안보현, 박명훈, 박훈, 문정희 등이 출연하며 오는 20일 개봉한다...

  • [TEN포토]김한민 감독 '노량:죽음의 바다 드디어 마침표'

    [TEN포토]김한민 감독 '노량:죽음의 바다 드디어 마침표'

    김한민 감독이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 김윤석, 백윤식, 정재영, 허준호, 김성규, 이규형, 이무생, 최덕문, 안보현, 박명훈, 박훈, 문정희 등이 출연하며 오는 20일 개봉한다...

  • '사랑은 낙엽을 타고', 내일을 기대하게 만드는 사랑이란 묘약[TEN리뷰]

    '사랑은 낙엽을 타고', 내일을 기대하게 만드는 사랑이란 묘약[TEN리뷰]

    *'사랑은 낙엽을 타고'와 관련된 스포일러가 포함돼있습니다. 핀란드 출신의 감독 아키 카우리스마키의 영화 '사랑은 낙엽을 타고'(2023)에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모두 버거운 상태의 인물들이 등장한다. '내일'을 기다리는 가슴 설레는 마음보단, 당장 오늘을 살아내야 하는 목적만 존재한다. 이들은 조금의 채워짐도 없이 하루하루를 소진해내는 것이다. 2017년 영화 '희망의 건너편'으...

  • '오펜하이머', 제81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8개 부문 노미네이트

    '오펜하이머', 제81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8개 부문 노미네이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펜하이머'가 제81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8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오펜하이머'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 세상을 파괴할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천재 과학자의 핵개발 프로젝트를 다룬 작품. 제81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드라마)을 비롯해 감독상(크리스토퍼 놀란), 남우주연상(킬리언 머피), 남우조연상(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여우조연상(에밀리 블런트), 각본상, 음악상, 올해...

  • 권유리, 고독사 현장 처리하는 특수청소부로 변신…영화 '미스트' 캐스팅

    권유리, 고독사 현장 처리하는 특수청소부로 변신…영화 '미스트' 캐스팅

    권유리(소녀시대 유리,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파격 변신을 앞두고 있다. 권유리는 평범한 삶에 균열이 생길 때 어떻게든 해결해 보려는 이들의 처절한 몸부림 속에서 느끼게 되는 공포를 그려낸 영화 ‘미스트’(가제)에 ‘김민’ 역에 낙점, 색다른 얼굴로 스크린 접수에 나설 계획이다. 권유리가 열연을 펼칠 ‘김민’은 고독사 현장 처리 업무를 담당하는 특수청소업체 직원으로, 감정적...

  • '서울의 봄', 황정민 특수 분장→의상 디테일까지 프로덕션 비하인드

    '서울의 봄', 황정민 특수 분장→의상 디테일까지 프로덕션 비하인드

    개봉 20일 만에 700만 관객에 돌파한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가 프로덕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 촬영과 조명, 미술에 이어 특수분장, 의상, CG까지 영화의 디테일을 완성한 베테랑 스태프들이 밝히는 '서울의 봄' 프로덕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 전두광(황정민)의...

  • '듄: 파트2' 드니 빌뇌브·'노량: 죽음의 바다' 김한민 감독이 만났다

    '듄: 파트2' 드니 빌뇌브·'노량: 죽음의 바다' 김한민 감독이 만났다

    영화 '듄: 파트2'의 드니 빌뇌브 감독과 '노량: 죽음의 바다'의 김한민 감독이 만났다.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가게 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례적으로 개봉 두 달 전에 내한한 드니 빌뇌브 감독은 '노량: 죽음의 바다' 김한민 감독과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씨네21+'의 인터...

  • 베일 벗는 '노량: 죽음의 바다', 노하우 집대성한 해전 촬영 시퀀스 어떨까

    베일 벗는 '노량: 죽음의 바다', 노하우 집대성한 해전 촬영 시퀀스 어떨까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12일 오후 2시 언론시사회를 통해 첫 공개되는 가운데,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 동아시아 최대 해상전투 노량해전의 스케일을 온 몸으로 느낀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동아시아 최대 해상 전투로 손꼽히는 노량해전을 다룬 영화. '명량', '한산: 용의 출현'을 통해 해전촬영에 베테랑이 된 제작진들의 모든 노하우가 ...

  • '괴물' 쿠로카와 소야·히이라기 히나타, 20일과 21일 내한한다

    '괴물' 쿠로카와 소야·히이라기 히나타, 20일과 21일 내한한다

    영화 '괴물'(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미나토 역 배우 쿠로카와 소야와 요리 역 배우 히이라기 히나타가 12월 20일과 21일 내한한다. '괴물' 몰라보게 바뀐 아들의 행동에 이상함을 감지한 엄마가 학교에 찾아가면서 의문의 사건에 연루된 주변 사람들 모두가 감정의 소용돌이를 겪게 되는 이야기다. 지난 10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생애 첫 한국 방문을 한 바 있다. 두 아역 주인공들은 오는 12월 2...

  • 'OTT 쏠림현상' 홀드백 법제화, "한국 영화 생태계를 위해서 규제 필요성 有"

    'OTT 쏠림현상' 홀드백 법제화, "한국 영화 생태계를 위해서 규제 필요성 有"

    한국 영화 산업의 재건을 위한 '홀드백 법제화'에 관련해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지난 8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한국 영화산업 선순환 질서 복원을 위한 '홀드백 법제화' 도입 방안 토론회가 진행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과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영화관산업협회(협회장 김진선)가 주관한 행사다.홀드백'(hold back)의 사전적 정의는 한 편의 영화가 다른 수익...

  • 워너브라더스 100주년 기념, 팀 버튼 감독 '배트맨' 재개봉

    워너브라더스 100주년 기념, 팀 버튼 감독 '배트맨' 재개봉

    워너브라더스 100주년 특별전이 영화 '배트맨'(감독 팀 버튼)의 재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당시, DC 코믹스 캐릭터인 배트맨 실사 영화 시리즈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고담시를 지키는 배트맨과 악당 조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영화로 팀 버튼 감독이 연출을 맡아 독특한 색채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특히 배트맨이 영웅으로서 겪는 고뇌를 진중하게 그려내며 슈퍼 히어로 장르에 색다른 깊이를 더하기도 했다....

  • 2023 톱2 등극 '서울의 봄', 700만 돌파…천만 고지 향해 달린다 [공식]

    2023 톱2 등극 '서울의 봄', 700만 돌파…천만 고지 향해 달린다 [공식]

    영화 '서울의 봄'이 700만 돌파하며 천만에 한 발자국 다가섰다.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11일 오전 12시 기준, 개봉 3주차 주말에 150만279명 관객을 동원하며 700만을 돌파했다. 2023년 개봉 한국영화 흥행 톱2 반열에 올랐다. 특히, '서울의 봄'은 최근 개봉한 영화 '싱글 인 서울', '괴물', '나폴레옹...

  • '러빙 빈센트' 감독 신작, '립세의 사계' 2024년 1월 국내 개봉

    '러빙 빈센트' 감독 신작, '립세의 사계' 2024년 1월 국내 개봉

    영화 '립세의 사계'(감독 DK 웰치먼, 휴 웰치먼)가 2024년 1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립세의 사계'는 1,800년대 말 폴란드 립세 마을의 사계절을 배경으로 야그나와 마을 사람들의 격정적인 욕망과 피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유화 애니메이션. '러빙 빈센트' 감독의 두 번째 유화 애니메이션이다. 2023년 토론토국제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상영되었으며, 내년 아카데미 시상식 ...

  • 故김기덕, 오늘(11일) 3주기…미투 논란→라트비아서 코로나19 사망 [TEN초점]

    故김기덕, 오늘(11일) 3주기…미투 논란→라트비아서 코로나19 사망 [TEN초점]

    故김기덕 감독의 3주기다. 김 감독은 2020년 12월 11일 라트비아에서 코로나19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이날 새벽 증상이 악화돼 숨졌다. 당시 김 감독은 라트비아에 터를 잡을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을 등지게 됐다. 김기덕 감독은 세계 3대 영화제로 불리는 칸, 베니스, 베를린 영화제에서 최고 작품상 등 주요상을 휩쓸며 세계적인 감독으로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 1996년 '악어'(1996)로 ...

  • '외계+인' 2부, 2024년 1월 10일 개봉 확정했다[공식]

    '외계+인' 2부, 2024년 1월 10일 개봉 확정했다[공식]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가 2024년 1월 10일로 개봉을 확정했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메인 포스터는 붉은 외계 대기 하바를 배경으로 자신의 정체를 의심하는 도사 무륵(류준열), 모두를 지키기 위해 미래로 돌아가려는 이안(김태리), 미래로 돌아갈 시간의 문을 여는 썬더(김우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