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우희가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서 함께한 상대역 강하늘을 칭찬했다. 23일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 출연한 배우 천우희와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천우희는 엄마와 함께 헌책방을 운영하는 소희를 연기했다. 소희는 아픈 언니 소연을 대신해 영호(강하늘 분)에게서 온 편지에 답장을 하게 된다. 영화에서 소희와 영호는 편지를 주고받으며 소통하기 때문에 두 사람이 같은 공간에 있는 장면이 적다. 감정...
배우 천우희가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로 밝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연기한 데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23일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 출연한 배우 천우희와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천우희는 엄마와 함께 헌책방을 운영하는 소희를 연기했다. 소희는 아픈 언니 소연을 대신해 영호(강하늘 분)에게서 온 편지에 답장을 하게 된다. 그간 주로 어두운 톤의 캐릭터를 선보였던 천우희는 이번 영화에서는 밝고 긍정적인...
서예지-김강우 주연영화 '내일의 기억'이 이틀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내일의 기억'은 하루 1만 505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개봉 첫 날 1만 8235명을 동원한 것에 비해 일일 관객수는 하락했다. 누적관객수는 3만 4382명이다. '내일의 기억'은 기억을 잃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수진'(서예...
공유, 박보검 주연의 영화 '서복'이 관객들의 여운을 상기시키는 명장면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 '서복' 세계관의 집약체! '서복의 집'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 분)의 등장과 함께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서복의 집'은 이용주 감독의 영화적인 상상력이 돋보이는 '서복' 세계관의 집약체와 같은 공간이다. 이하준 미술감독의 손끝에서 탄생한 독특하면서도 디테...
윤여정의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 여부는 누가 결정하는 걸까. 한국배우 최초로 윤여정이 오스카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수상자 선정 방식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카데미상은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 회원들의 투표로 정해진다. 올해 아카데미 회원은 총 9362명이다. 이 가운데 한국인 회원 수는 40여명으로, 봉준호 감독, 배우 송강호가 2015년 회원에 위촉됐고 이후 박찬욱 감독, 이창동 감독, 배우 이병헌에 이어 지난해에는 '...
공유, 박보검 주연의 영화 '서복'이 '서복의 집' 제작 과정을 공개했다.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 분)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 분)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 드라마.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은 기헌을 만나 세상 밖으로 나오기 전까지 평생을 실험실...
배우 장영남이 양면적인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 '서복'에서다.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 분)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 분)이 그를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장영남은 극 중 서인 연구소의 책임 연구원 임세은 역을 맡았다. 그는 막강한 연기 내공을...
≪김지원의 인서트≫ 영화 속 중요 포인트를 확대하는 인서트 장면처럼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영화계 이슈를 집중 조명합니다. 입체적 시각으로 화젯거리의 앞과 뒤를 세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내일의 기억' 흥행은 서예지가 아닌 공짜표 덕?' 서예지가 여주인공인 신작 '내일의 기억'이 대박이 났다. 학폭에서 조종논란까지 부정적 이슈 중심에 선 서예지를 앞세우고도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것. '...
배우 강하늘이 아직도 예능이 어색하다고 밝혔다. 22일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 출연한 배우 강하늘과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강하늘은 삼수생 영호 역을 맡았다. 전날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강하늘은 과거와 달리 예능에 훨씬 여유로워진 태도를 보이며 늘어난 예능감도 자랑했다. 이에 대해 강하늘은 "전 아직도 예능감이 없다. '라디오스타'에서 잘 포장해주신 덕분이다. 군대에...
배우 강하늘이 기억나는 '기다림'의 경험으로 '제대'를 꼽았다. 22일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 출연한 배우 강하늘과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강하늘은 삼수생 영호 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는 편지를 통해 이어진 남녀가 오랜 기다림의 시간을 겪는 이야기를 담는다. 간절히 무언가를 기다린 적이 있느냐는 물음에 강하늘은 "제가 기다리는 성격이 아니다. 어릴 때부터 '지금 재밌게 ...
배우 천우희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믿보배' 천우희가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로 컴백한다. 천우희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우연히 전달된 편지 한 통으로 서로의 삶에 위로가 되어준 영호와 소희, 비 오는 12월 31일에 만나자는 가능성이 낮은 약속을 한 그들이 써 내려가는 아날로그 감성 무비다. 그동안 천우희는 다양한 작...
배우 강하늘이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의 대본을 잊고 추억에 빠졌다고 밝혔다. 22일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 출연한 배우 강하늘과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강하늘은 삼수생 영호 역을 맡았다. 그간 여러 작품에서 청춘을 대변하는 역할로 대중들을 만나온 강하늘은 "저는 아직 청춘이라는 정의를 잘 모르겠다. 이번 작품도 청춘의 얼굴을 보여주기 위해 선택한 것은 아니다"며 "작품...
영화 '해피 뉴 이어'가 지난 19일 크랭크인 했다. 배우 한지민부터 이동욱, 강하늘, 임윤아, 원진아, 서강준, 이광수, 김영광, 고성희, 이진욱, 이규형, 조준영, 원지안 그리고 이혜영, 정진영 등 역대급 캐스팅으로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충무로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
서예지, 김강우 주연의 영화 '내일의 기억'이 화기애애한 현장을 담은 메이킹 스틸을 공개했다. '내일의 기억'은 기억을 잃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수진(서예지 분)이 혼란스러운 기억의 퍼즐을 맞춰갈수록 남편 지훈(김강우 분)의 충격적인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서유민 감독이 "힘들고 고된 촬영 속에서도 힘듦을 잊게 만들어주는 유머가 있었다. 활력이 넘치는 촬영 현장이었다"이 말한 ...
영화 '내일의 기억'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21일 개봉한 영화 '내일의 기억'이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의 신호탄을 터뜨렸다. 개봉에 앞서 주연을 맡았던 서예지가 각종 논란의 주인공이 됐고, 이로 인해 어떤 홍보 활동도 할 수 없었지만 정상에 올랐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내일의 기억'은 기억을 잃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수진이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