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공연 끝. 이제 밥 먹고 한국 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공항에서 휴대전화를 확인하고 있다. 검은색 목폴라에 가죽 재킷을 걸친 홍진영은 긴 생머리와 앞머리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홍진영은 한 손에 휴대전화를, 다른 손에는 탑승 관련 서류로 보이는 종이를 들고 있다. 고가의 명품 브랜드 제품으로 보이는 휴대전화 케이스 역시 눈길을 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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