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함께 가을 소풍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가수 임영웅이다. 임영웅은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했다. 2024년 서울월드컵경기장 공연에 이어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다. 같은 달 8일에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또또'를 선보였다.
2위는 가수 송민준이다. 송민준은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8위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9월 첫 미니앨범 '프롤로그(Prologue)'를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그림일기'를 비롯해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앨범 발매를 기념해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뒤 대전과 인천에서도 공연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났다.
3위는 가수 김중연이다. 김중연은 2015년 그룹 에이식스피(A6P)로 데뷔했으며,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뒤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수호천사', '토요일 토요일 밤에' 등의 곡을 발표했으며, 강렬한 퍼포먼스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앞세워 팬들과 만나고 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가을 등산 같이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가을 등산 같이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가을 등산 같이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가을 등산 같이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