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갈색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창밖으로 푸른 나무가 보이는 실내에서 의자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색 재킷에 짧은 단발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모습으로 귀걸이와 목걸이를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짙은 붉은색 네일과 손목을 장식한 팔찌도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뒷 모습도 예쁜 언니", "유튜브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72년생으로 54세인 고소영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도 패션과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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