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별 콘텐츠 공개부터 후속 영상까지 단계별 프로모션 구성
소속사 두리엔터테인먼트는 20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비던이 오는 5월 6일 데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스케줄러에는 멤버별 티저 이미지 공개를 시작으로 타이틀 포스터, 뮤직비디오 티저, 데뷔 쇼케이스, 팬 콘텐츠 등 다양한 일정이 포함됐다. 데뷔 전후 콘텐츠 흐름을 단계별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멤버별 티저 이미지 공개 일정이 포함됐다. 4월 20일 강호를 시작으로 송우림, 이한솔, 임이온, 서도진까지 순차적으로 콘텐츠가 공개되며, 각 멤버의 콘셉트와 팀 구성이 단계적으로 제시될 예정이다.
이후 4월 27일에는 데뷔 싱글 ‘범’(BEOM) 타이틀 포스터가 공개되고, 4월 30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된다. 5월 6일에는 뮤직비디오 본편 공개와 함께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된다.
데뷔 이후에도 후속 콘텐츠 공개가 이어진다. 5월 7일 팬챈트 가이드, 5월 11일 댄스 연습 영상 공개가 예정돼 있다.
소속사 측은 “스케줄러 공개를 시작으로 데뷔 프로모션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며 “각 콘텐츠를 통해 팀의 구성과 방향성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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