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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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효민이 럭셔리 신혼집을 자랑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걸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출연했다. 효민은 주류 사업 및 강다니엘과 하는 뷰티 사업으로 성공을 거둬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효민은 한강뷰 신혼집을 공개했다.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한 그는 넓고 고급스러운 집에서 신혼 생활을 누렸다. 포토존부터 고급 주류 술창고 등을 뽐냈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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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은 "술을 다 제 거다. 연애할 때는 남편이 같이 술도 마셔줬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술을 같이 마셔주지 않는다"고 토로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럭셔리한 화장실에 붐은 "너무 좋아서 남편이 들어가면 안 나올 것 같다"고 감탄했다. 깔끔하고 넓은 주방을 본 이연복 셰프는 "연예인 주방 중 역대급"이라고 말했다.

냉장고 안에는 친정 아빠표 각종 밑반찬과 시어머니표 반찬이 가득했다. 효민은 "우리집 유일한 김치인데, 고소영이 직접 담가 줬다. 전에 김재중표 석박지 잘 먹었다"며 마당발 인맥을 자랑했다.

효민은 알람 소리를 듣고 계획적으로 행동했다. 절친한 김재중은 "이정도 계획적으로 움직여?"라며 경악했다. 효민은 "최근 종종 까먹는다"고 털어놨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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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결혼 1주년을 맞이한 효민은 "서로 바빠서 잘 못 챙겨줬다. 근사한 둘만의 파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2018년 일식 조리사 자증을 취득할 정도로 요리 실력자라고.

웨딩플래너 없이 스스로 호화 결혼식을 계획했던 효민 결혼식. 김재중은 "결혼 단어를 듣기만 해도 싫은데, 효민이 결혼식을 보고 처음으로 가슴이 뛰었다. 결혼한다면 이렇게 하고 싶다"고 결혼 생각을 내비쳤다.

이에 효민은 "제가 도와드릴게요"라며 적극 나섰고, 김재중은 급하게 편집을 요청해 웃음을 선사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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