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봄에 화사한 피부 딱 가주아"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우번 헤어 스타일을 한 채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최준희는 수수한 메이크업을 완벽 소화해 5월의 신부다운 청초함을 뽐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최준희의 도드라진 어깨뼈와 가녀린 팔 라인 등 몰라보게 마른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3월 자신의 SNS에 "1년 전부터 사부작 웨딩을 위해 빼고 있던 체지방. 예비 신부분들 저랑 같이 살빼요"라는 문구와 함께 웨딩 드레스 착용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에도 상당히 마른 체격으로 눈길을 끌었던 그는 현재 가죽만 남은 듯한 군살 없는 목선과 날렵한 턱선, 어깨 라인 등 앙상한 몸매를 공개해 많은 이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최준희는 현재 170cm에 41kg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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