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진주 인스타그램
사진 = 박진주 인스타그램
배우 박진주가 훨씬 더 어려진 비주얼 근황을 전해 충격을 자아낸다.

최근 박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 감사"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박진주는 그레이 톤의 패턴 비니를 눌러 쓰고, 얇은 금속 프레임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레더 재킷 위로 후드 디테일이 보이며, 손을 이마 쪽으로 올린 포즈로 장난기 있는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박진주 인스타그램
사진 = 박진주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의자에 앉아 두 손을 턱 아래로 모은 포즈를 취했다. 블랙 레더 재킷과 후드, 데님 팬츠 조합으로 편안한 스타일링을 완성했고 실내의 흑백 타일 바닥과 벽면 포스터가 배경으로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귀여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우리 배우님 너무 힙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8년생인 박진주는 지난해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진행했다. 앞서 10월 소속사 프레인TPC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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