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동휘 인스타그램
사진 = 이동휘 인스타그램
배우 이동휘의 분위기 있는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최근 이동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ff"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동휘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긴 모습이다. 짙은 그레이 컬러의 보송한 니트를 입고 주황색 폰케이스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담백한 표정을 지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밝은 톤의 보송한 니트 차림으로 피팅룸 거울 앞에 서 있고 얼굴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었다.
사진 = 이동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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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위로 안경을 올린 모습도 함께 담겼다. 옆모습을 담은 컷에서는 마찬가지로 보송한 니트를 입고 주황색 폰케이스를 든 채 측면으로 고개를 돌려 분위기를 더했다. 배경에는 벽면 옷걸이와 걸려 있는 옷걸이 등이 보이며 피팅룸 공간의 느낌이 그대로 전해진다.
사진 = 이동휘 인스타그램
사진 = 이동휘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는 실내 창가 쪽에 서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다. 짙은 색감의 아우터 위로 스티치 디테일이 들어간 롱 머플러를 길게 두르고 끝단의 프린지 디테일까지 드러나 차분한 무드를 완성했다.

앞서 이동휘는 가수 조째즈의 유튜브 채널에서 결혼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당시 영상에서 이동휘는 "막연하게 결혼을 일찍하고 싶었지만 벌써 늦었다"며 "뒤늦게 아이를 갖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가 손주를 볼 시간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짧다고 느껴지니까 이젠 진짜 '빨리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사진 = 이동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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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는 지난해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수사반장 1958'에서 주연 김상순 역을 맡아 활약했다. 이후 tvN 예능 '핀란드 셋방살이'로도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지난해 11월 모델 겸 배우 정호연과 9년 연애의 마침표를 알리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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