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동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ff"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동휘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긴 모습이다. 짙은 그레이 컬러의 보송한 니트를 입고 주황색 폰케이스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담백한 표정을 지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밝은 톤의 보송한 니트 차림으로 피팅룸 거울 앞에 서 있고 얼굴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었다.
앞서 이동휘는 가수 조째즈의 유튜브 채널에서 결혼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당시 영상에서 이동휘는 "막연하게 결혼을 일찍하고 싶었지만 벌써 늦었다"며 "뒤늦게 아이를 갖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가 손주를 볼 시간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짧다고 느껴지니까 이젠 진짜 '빨리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30대 유명 연예인, 아픈 가정사 밝혔다…"헤어진 친부 찾고파" ('살림남')[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73023.3.jpg)

![최대철 아내, 권해성과 불륜 관계였다…'김승수♥' 유호정이 현장 목격 ('사랑처방')[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7421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