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나 혼자 산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안 쓰는 물건들 싹~ 모아놓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 혼자 산다' 출연진들이 가슴에 한 손을 올리고 시청자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와 배우 안재현이 새로운 얼굴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나 혼자 산다' 측은 이들에 대해 "뭉치면 웃음만 나오는 조합!!"이라며 "이번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배꼽 조심하세요✌️"라고 당부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박나래와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출연 중이었으나, 이들이 불법 의료 시술 의혹으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면서 패널석 일부가 비어있는 상태다.
앞서 제작진은 두 사람의 빈자리를 최근 배우 옥자연, 가수 박지현 등으로 대체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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