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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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를 향한 분만을 표출했다.

김지민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한테 사진 찍어달라 한 내가 바보지... 한번이라도 잘 찍어주라"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지민이 김준호와 함께 아늑한 공간을 찾은 듯한 모습. 기념 촬영을 하기 위해 김준호에게 카메라를 맡긴 김지민은 김준호의 촬영 기술에 실망해 결국 분노를 표출했다.

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이상민, 축가는 거미와 변진섭이 맡아 두 사람의 앞으로를 축하했다.
사진=김지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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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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