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새로운 로망 배송지인 승마장에서의 하루가 그려진다. 특히 이번 배송지는 김성령과 가비에게 특별한 인연이 있었던 장소로 밝혀진다.
재정비 시간에는 MZ 가비의 주도로 ‘언니들 핫걸 옷 입히기 챌린지’가 시작된다. 가비가 본인의 애장템, 핫걸 패션을 멤버들에게 입혀 보기로 한 것. 멤버들은 뒤태를 자랑하는 미니 원피스와 킬힐, 롱부츠, 청청 패션까지 소화하며 마치 ‘헌트릭스’의 여전사 같은 포스를 발산한다.
럭셔리와 도파민 모두 챙긴 승마장에서의 꿈같은 하루는 오늘(6일) 저녁 8시 50분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2월 16일 첫 방송된 ‘당일배송 우리집’은 1회 시청률 1.5%, 2회 1.1%, 3회 0.9%를 기록했다. 이 프로그램은 가수 민경훈의 아내이기도 한 신기은 PD가 연출을 맡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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