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월 6일(화)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2주년을 맞아, 수차례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면서도 끝내 살아 돌아온 정치인 김대중의 삶을 따라간다.
자택에서 폭발물이 터졌던 사건부터 의문의 교통사고, 해외 납치, 바다 한가운데서 수장될 뻔한 위기까지. 김대중 전 대통령은 생사의 갈림길에 서는 순간을 수차례 겪어야 했다. 그럼에도 그는 매번 살아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대중이 어떻게 그 극한의 순간들을 견뎌냈는지,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어섰던 그의 인생 서사가 집중 조명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대통령 재임 시절부터 퇴임 후까지 12년간 주치의를 맡았던 정남식 원장이 출연해 김대중 전 대통령의 건강 비결을 공개한다. 극심한 스트레스와 고문 후유증 속에서도 끝내 장수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이를 들은 의사 겸 작가 이낙준은 “이게 제일 중요하다”며 공감했고, “의사협회 홍보 영상으로 써야 할 수준”이라며 감탄을 전했다.
1월 6일(화) 밤 8시 30분 KBS 2TV에서 공개되며, 방송 후 웨이브(Wavve)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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