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연봉 1900억' 추신수, 키스만 몇 번을…결혼 22년 차에 깨 볶네
'누적 연봉 1900억' 추신수, 키스만 몇 번을…결혼 22년 차에 깨 볶네
야구선수 추신수가 아내와 달달한 럽스타를 올렸다.

최근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계정에 “러브 미 인 파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누적 연봉 1900억' 추신수, 키스만 몇 번을…결혼 22년 차에 깨 볶네
'누적 연봉 1900억' 추신수, 키스만 몇 번을…결혼 22년 차에 깨 볶네
이들은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에서 여러 장의 키스 사진을 남겼다.

추신수와 하원미는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누적 연봉 1900억' 추신수, 키스만 몇 번을…결혼 22년 차에 깨 볶네
'누적 연봉 1900억' 추신수, 키스만 몇 번을…결혼 22년 차에 깨 볶네
추신수는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누적 연봉이 1,900억 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13년간 활동했다. 연금은 지금 받을 수 있지만 금액이 적어져서 미뤘다"면서 "60세 이후부터 죽을 때까지 1년에 약 2억 8,000만 원에서 3억 원 정도 받을 수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