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하는 OTT 플랫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을 통해 새롭게 발견된 배우다. 그는 아버지 두식(조인성 분)과 어머니 미현(한효주 분)의 능력을 물려받은 초능력자 봉석 역을 맡았다. 이정하는 웹툰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는데 이를 위해 30kg를 증량했다고.
그 결과 이정하는 '2023 아시아 콘텐츠 어워즈 & 글로벌 OTT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더불어 지난 5월 진행된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으로 TV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받으며 데뷔 7년 만에 백상과 첫 인연을 맺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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