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금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하여 전달 하였고 영웅시대 울산은 2020년 8월 13일 1000만원, 12월 21일 300만 원, 2021년 6월 4일 400만 원, 추석 후원품(과일), 11월 27일 김장 및 현금 300만원, 올해 설 후원품(고기 및 과일), 8월8일 현금 및 후원품(과일)270만원 상당등 지금까지 약2400만원 정도 꾸준히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에 동참하여 임영웅을 사랑하는 만큼 기부, 봉사활동 등을 실천하겠다고 했고 그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여 바른 팬덤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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