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똥벼리 얼굴 보러 왔는데 손+발 이용해서 다 가림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병원을 방문해 2세 초음파를 보는 모습이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 부부는 지난 2018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제이쓴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0%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음주운전' 연출 논란→답답한 로맨스로 씁쓸 종영 ('샤이닝')[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127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