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되찾은 미모를 자랑했다.
황정음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동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마스크를 내린 황정음은 입술을 내린 채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짙게 쌍꺼풀 진 커다란 눈망울과 황정음의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