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00인 분 한정 장작구이 통닭이 화제다.
3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 속 코너 ‘소문의 맛집’에서는 겉바속촉의 정석 장작구이 통닭이 소개됐다.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이 맛집은 참나무의 향이 골고루 베이도록 구워낸 다음 돌판 위에서 토치로 껍질을 다시 한번 더 달궈 바삭한 매력이 더했다.
손님들은 "기름에 튀긴 치킨이랑 다르게 불 맛이랑 촉촉함이 다 있다" "질기지도 않으면서 부드럽고 딱 좋다"라며 장작구이 통닭의 맛에 푹 빠진 모습이었다.
장작구이 통닭의 반전 매력은 그 안에 숨겨진 비밀병기 누룽지에 있었다. 구수하고 윤기가 좔좔 흐르는 누룽지에 옥수수콘, 치즈까지 곁들이면 금상첨화였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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