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흑. 산후다이어트 이제 고지가 보이네요. 오랜만에 55(36)사이즈가 맞다니... 기쁨의 눈물"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박은지는 골프웨어를 착용한 모습. 흰색 티셔츠와 주름치마를 소화해낸 늘씬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박은지는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박은지는 임신 당시 몸무게가 26kg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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