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이 아침부터 러닝에 나선 일상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모닝러닝.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 챙깁시다. 곧 좋아질 거예요. 그렇게 믿읍시다. 화이팅.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태현이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운동복을 차려입은 채 한 공원에서 러닝을 한 모습이 담겼다. 아침부터 러닝에 나선 진태현의 부지런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진태현은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고, 슬하에는 딸 박다비다 양을 두고 있다. 또 최근 2세 소식을 전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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