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본 영화 #오베라는 남자. 오베할아버지가 나에게 말하는 것만 같은 대사"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은 영화 '오베라는 남자'의 한 장면. 주인공 오베는 "애도 둘이나 낳아 봤는데 뭐가 무서워!"라고 말하고 있다. 두 아이의 엄마인 정시아는 이 대사에 공감한 듯하다.
1981년생인 정시아는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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