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가 여전히 상승세다. 20일 방송된 는 24.2%(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시청률인 23.9%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는 지난달 23일 방송분이 20.9%의 시청률을 기록한 이래 꾸준히 20%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편, KBS 는 19.2%의 시청률을, SBS '런닝맨'은 1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나는 가수다'의...
오늘의 파파라치 KBS 저녁 7시 45분 집 앞에서 기다리지 않아도, 택시를 타고 ?아가지 않아도 소녀시대의 일상을 만날 수 있다. 오빠 혹은 삼촌 팬들의 귀가 번쩍 뜨일만한 이 일을 가능케 하는 의 이번 주 주인공은 소녀시대다. 'The boys' 컴백무대를 준비하면서 긴장하는 모습, 미국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렸던 SM 콘서트 무대에 선 소녀시대와 그룹 이름보다 학번이 앞서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평범한 일상의 모습을 함께 볼 수 ...
지난 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었던 뮤지컬 초대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공지한 것과 같이 리플을 남겨주신 총 10쌍의 독자 여러분을 연극 에 초대합니다. 11/25(금) 저녁 8시 PMC 대학로 자유극장 가을하늘 / 득가이 / 미소 / 벡터맨 / 빈치10 빛나는 / 웅이웅이 / herb2002 / myoung / wlgus9673 주의사항: – 신분증 지참 (본인 확인 불가시 티켓팅 불가) ̵...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떠도는 실시간 이슈를 정리하는 DAILY 10의 특별한 타임라인 엄태웅: “꽈랑 꽈랑” – 엄태웅이 20일 KBS '1박 2일'에서 한 말. 엄태웅은 10의 배수에서 '뽀숑', '뽀뽀숑' 등을 외치는 '고백점프' 업그레이드 게임을 하던 중 '뽀숑'을 외쳐야 할 때 갑자기 “꽈랑 꽈랑”이라고 외쳐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최효종: “식탁에서 만약 접시에 반찬이 담아 나온다면 신혼이지만” – 최효종이...
김경호가 MBC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 9라운드 1차 경연에 이어 20일 방송된 2차 경연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연속 1위 기록은 '나가수'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서로 노래 바꿔 부르기' 미션으로 진행된 이날 경연에서 김경호는 자우림의 '헤이 헤이 헤이'를 파워풀한 록 버전으로 편곡해 불렀다. 김경호는 “맨 처음 왔을 때가 생각난다. 그때 여기 온 것만도 감사한데, 정말 이게 무슨 일일까”라고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2위는...
유민상의 '마른인간 연구' 이후로 처음이었다. tvN 꽃등심팀의 이국주는 체격의 불편함을 당당하게 불만으로 호소하는 여성 캐릭터로 주목받았다. 덩치가 큰 것이 곧 놀림감이 되는 세상에서 그녀의 개그는 참신할 뿐 아니라 통쾌하기까지 한 것이었고, 덕분에 꽃등심은 안에서 가장 극적인 순위 진폭을 그려낸 주인공이었다. 프로그램에 드라마를 불어 넣은 공로자이자, 프로그램 덕분에 스스로의 가능성을 재발견한 최대 수혜자인 이국주를 만났다. “저도 좋은 남...
경쟁은 치열했지만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었던 팀의 우승이었다. 아, 울랄라 세션 이야기는 아니다. 지난 19일에 방송된 tvN 첫 시즌 마지막 방송에서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로 이뤄진 3인조 옹달샘이 승점 누적 1위를 기록하며 상금 1억 원을 차지했다. 팀의 완성도와 대중적 인지도를 생각하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울랄라 세션이 매주 최고점을 받았다면 옹달샘은 의 버스커버스커와 투개월인 아메리카노와 아3인에게도 종종 밀렸고, '...
KBS 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의 시청률은 6.2%(전국 기준)로, 지난 회의 시청률 7.0%보다 0.8% P 하락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팀으로 나뉜 G8 멤버들이 갯벌에서 산 낙지를 잡는 모습을 담아내며 재미를 주었지만, 시청률에는 영향을 끼치지 못한 셈이다. 동시간대 방영된 MBC 는 13.6%를, SBS 는 8.2%를 기록하며 지난 주 시청률보다 각각 1.1% P와 0.4% P 상승했다. ...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떠도는 실시간 이슈를 정리하는 DAILY 10의 특별한 타임라인 노홍철: “하하 집 실제 주소를 한번 가르쳐주고” -19일 방송된 MBC 'TV 전쟁' 2부에서 노홍철이 한 말. 노홍철은 정준하, 유재석과 한 팀을 이루어 유재석 TV의 편성표를 짜던 중 “아침 시간에 하는 정보 프로그램들도 찾아갈 만한 좋은 곳을 알려주더라. 하하가 이사 갔으니까 하하 집을 아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고 하며 “실제 주소를 한 번 알려주고,...
MBC 의 시청률이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위대한 캠프' 파이널 라운드의 시청률은 17.4%(전국 기준)로, 지난 주 시청률 15%에서 2.4% P 상승했다. 이는 방송을 시작한 지난 9월 9일 이후 자체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지난해 11월 5일부터 올해 6월 3일까지 방영된 지난 시즌의 시청률과 비교해볼 때, 이 같은 수치는 Mnet 종영 반사 이익이 아닌 '위대한 캠프' 파이널 라운드 자체에...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떠도는 실시간 이슈를 정리하는 DAILY 10의 특별한 타임라인 장범준 : “그래도 내가 안에서는 제일 가까운 남자였는데“ – 지난 18일에 방송한 Mnet 에서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이 한 말. TOP 11 중 한 멤버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코너에서 장범준은 투개월의 김예림에게 “숙소 떠난 마지막 날 광선이 선택한 것 인상 깊게 기억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안 러브라인이었다고는 하지만 김예림...
오늘의 대역전극 10회 tvN 밤 9시 tvN 10라운드 마지막 방송에 대한 세간의 관심은 저력의 옹달샘이 결국 우승을 하느냐, 아니면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지난 9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한 아메리카노가 우승을 하느냐에 맞춰져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가 정말 흥미로울 때는 옹달샘이나 아메리카노처럼 우승 상금 1억을 노릴 수 있는 승점은 얻지 못했더라도 지난 7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한 꽃등심처럼 의외의 팀이 역전극을 펼쳐냈을 때다. 개종자,...
영화 에서 인호 역을 연기한 장근석 인터뷰 . “지금 장근석이 아무리 핫하다고 해도 오늘 밤 어떤 사건 사고로 인해서 꺼질 수 있는 거품 같은 존재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다. 어떤 일이 주어지든 간에 대충할 수 없는 이유가 그 때문인 것 같다. 오늘도 세 시간 밖에 못 잤다. 대구에서 서울 올라오는 동안 죽을 고비를 두 번이나 넘겼다. 내가 나 자신한테 “야 너 진짜 후회하지 않게 살았냐?”라고 물으면 “후회 안 해, 개새끼야!”라고 할 ...
영화 에서 인호 역을 연기한 장근석 인터뷰 . “20년 동안 일을 해왔기 때문에 넘어져도 일어서는 법을 알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재미없게 정해진 '안전빵'으로 가고 싶지 않다. 안 해봤던 것도 해보고, 어차피 안 될 것을 알면서도 무모하게 도전해보고 싶다. 이걸 하면 빨리 아시아 프린스가 될 것 같은 작품도 있겠지. 그걸 해서 아시아 프린스가 되면 행복하겠지만 누가 봐도 뻔~하게 잘 될 것 같은 건 재미없다. 늘 직진으로만 가야만...
영화 에서 인호 역을 연기한 장근석 인터뷰 . “나는 항상 장근석을 객관화시키는 연습을 한다. 지금 말하고 있는 이 장근석 옆에 그 말을 듣고 있는 장근석이 있는 거다. 어느 순간 내가 거짓말을 하고 뻥튀기를 하면 옆의 얘한테 혼나지 않겠나. 그런 트레이닝을 많이 했다. 그리고 예를 들어, 10년 후의 장근석이 오늘의 장근석에게 '야, 셔플 쪽팔려, 하지 마'라고 한다면 지금 셔플을 추는 건 실수인 거다. 내가 나중에 후회를 하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