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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 인디 컬렉션, 원초적 독창적 사운드로 부활한 써드스톤(part4)

    골든 인디 컬렉션, 원초적 독창적 사운드로 부활한 써드스톤(part4)

    (part3에서 계속) 써드스톤 1집에서 드럼연주는 박상도의 친동생 박상명이 했지만 활동은 베이스 안성진의 동생 안성용이 했다. 녹음에는 참여했지만 2006년 수시로 명지대 실용음악과에 들어간 박상명이 학업과 활동병행이 힘들었기 때문. 사실상 창단 멤버인 드럼 안성용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에서 삼형제 중 막내로 1988년 8월 24일에 태어났다. 건축 일을 했던 아버지는 통기타를 치며 노래하기를, 어머니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어린 시절...

  • 문화계 장인들(1)황경신 작가, “대답 없음도 대답이다”(인터뷰)

    문화계 장인들(1)황경신 작가, “대답 없음도 대답이다”(인터뷰)

    기자로서 가장 애정을 쏟는 분야가 인터뷰다. 단순한 말과 말이 아닌,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잇는 것이 인터뷰라 믿기 때문이다. 이러한 인터뷰의 묘미를 알려준 이가 월간지 PAPER의 편집위원이자 작가인 황경신이다. 그녀의 인터뷰는 뭐랄까. 읽는 이로 하여금 바로 그 자리에 동참하고 있다는 착각을 안기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비밀 이야기를 몰래 엿듣는 듯한 짜릿함을 안기곤 했다. 형식적인 질문을 벗어던진 성실한 인터뷰어 앞에서 인터뷰이들은 왜 또 그...

  • '신의 선물' 이보영, 연쇄살인마와 육탄전에 뜨거운 모성까지

    '신의 선물' 이보영, 연쇄살인마와 육탄전에 뜨거운 모성까지

    이보영이 ‘신의선물’에서 몸싸움 신을 선보였다 배우 이보영이 SBS 월화드라마 ‘신의선물-14일’을 통해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신의선물-14일’ 4회에서는 딸이 죽기 전 14일 전으로 돌아온 이보영이 자신의 딸을 납치한 연쇄 살인마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 과정에서 연쇄살인마와 이보영의 몸싸움이 펼쳐 지며 몰입...

  • 소녀시대, 라디오 인증샷 공개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

    소녀시대, 라디오 인증샷 공개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

    소녀시대 수영, 윤아, 효연(왼쪽부터)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 수영, 효연이 라디오 인증샷을 남겼다. 12일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하이파이브(Let’s HIGH FIVE)”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아, 수영, 효연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으며 하이파이브를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아, 수영, 효연은 ...

  • 연하남 박민우, '우사수' 종영 소감 "가슴 속 깊이 남는 작품"

    연하남 박민우, '우사수' 종영 소감 "가슴 속 깊이 남는 작품"

    박민우는 ‘우사수’에서 순정적 연하남으로 인기 연하남 계보를 이어갔다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사수, 극본 박민정, 연출 김윤철)'에서 연하남의 순애보적 사랑을 그린 신인 박민우가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극중 김선미(김유미)의 직장 후배 최윤석 역으로 변함없는 순정을 보여준 그는 마지막 촬영 후 “우선 연기에 대한 갈증이 있었던 저를 꺼내어주신 감독님에게 감사드린다.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 뚝심의  '우리동네 예체능', 시청률 상승 화요 예능 1위

    뚝심의 '우리동네 예체능', 시청률 상승 화요 예능 1위

    KBS ‘예체능’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 화요 심야 예능 시청률 1위에 올랐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6.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5.7%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 날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강호동, 김연우, 존박, 줄리엔 강, 서지석, 필독, 찬성 등이 출연해 새 종목 태권도를 준비하는...

  • '심장이 뛴다' 전혜빈, 13년전 홍제동 화재사고에 '눈물'

    '심장이 뛴다' 전혜빈, 13년전 홍제동 화재사고에 '눈물'

    ‘심장이 뛴다’ 전혜빈 탤런트 전혜빈과 최우식이 13년 전 홍제동 화재 현장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보고 눈물을 보였다. 전혜빈과 최우식은 11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 지난 2001년 3월 발생한 홍제동 화재 현장의 다큐멘터리를 시청했다. 사건 당시 소방관들은 건물주의 아들을 구하기 위해 화염으로 가득한 건물 안으로 들어갔지만, 화재로 무너져내린 건물 속에 그대로 갇혔다. 현장에는 불법주...

  • '기황후', 타나실리의 최후 앞두고 자체최고 시청률…30%가 눈앞

    '기황후', 타나실리의 최후 앞두고 자체최고 시청률…30%가 눈앞

    ‘기황후’ 연철(위쪽)과 백안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가 시청률 30% 고지에 다가섰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기황후' 37회는 전국기준 29.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6회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26.9%보다 2.3%포인트 상승한 수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된 '기황후'에서 연철(전국환)은 정변을 일으켰지만 실패해 옥에 갇히게 됐다. 이에 타환...

  • 권석정의 SXSW리포트, 콜드플레이 입장권을 구하라

    권석정의 SXSW리포트, 콜드플레이 입장권을 구하라

    로큰롤라디오 10일(미국 현지시간)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outh By Southwest, 이하 SXSW)'가 개최된 텍사스 오스틴은 낮 동안 화창하다 밤에 잠깐 비가 내렸다. 'SXSW'는 매년 약 2,000여 팀이 100여 개 장소에서 공연을 하고 약 30만 명의 관객이 몰리는 세계 최대 음악 쇼케이스로 1987년 음악행사로 시작해 지금은 영화와 인터렉티브 미디어, IT, 게임을 아우르는 국제박람회로 발전했다. 'SXSW'에는 세계...

  • 팩션과 팩트 사이, 연철이 죽었다! '기황후' 다음 상대는 누구?

    팩션과 팩트 사이, 연철이 죽었다! '기황후' 다음 상대는 누구?

    드라마는 드라마로 봐야 하지만, 실존인물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가 재미있는 점은 앞을 미리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MBC '기황후'처럼 기황후라는 실존 인물에 픽션을 가미한 경우라면 더욱 실제 역사와 비교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지난 기사에서는 '기황후' 속 잘못된 역사적 사실을 다뤘다면, 이번에는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기황후'의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를 예측해 봤다. (지난 기사 참조) 실제 역사와 드라마의 내용을 일일이 따지려고 ...

  • 이윤지와 이윤지의 경계에 있는 것들 (인터뷰)

    이윤지와 이윤지의 경계에 있는 것들 (인터뷰)

    배우 이윤지가 대중에 친숙한 이유는 그가 벌써 데뷔 10년을 넘어섰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시간과 친밀함이 꼭 비례하는 것은 아니니까. 어느 새 10년이나 쌓여버린 시간보다는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가 반전처럼 품고 있는 따듯하고 맑은 인상이 그를 친밀한 배우로 기억하게 해주었으리라. 도리어 10년의 세월 중, 그가 가진 친밀한 이미지가 장벽이 된 순간이 있었을 지 모른다. 실제 만난 이윤지는 작품에서 구현된 그대로 야무지고 똑 부러지는 이가 맞...

  • 작심삼일, 걸그룹 식단 체험기, 소녀시대 vs 씨스타 - DAY 3

    작심삼일, 걸그룹 식단 체험기, 소녀시대 vs 씨스타 - DAY 3

    왜 했느냐 묻는다면, 그저 걸그룹 컴백 기념이라 답할 뿐이다. 텐아시아의 두 기자가 시중에 떠도는(?) 소녀시대와 씨스타의 식단체험 3일에 도전했다. 사실 기획기사라는 변명 하에, '이번 기회에 나도 걸그룹 몸매를 갖게 될지도 모른다'는 (헛된) 욕심이 컸다. TV 속 늘씬한 그들의 자태를 보고 있으면, 누구라도 걸그룹 식단에 도전해 길고 쭉뻗은 다리와 늘씬한 허리라인을 욕심내지 않을까. 마음 한 편으로는 걸그룹 식단 도전이 과연 의미가 있...

  • '예체능' 호야, 20대 여성 태권도단 지원자들 등장에 "합격입니다"

    '예체능' 호야, 20대 여성 태권도단 지원자들 등장에 "합격입니다"

    KBS ‘예체능’ 5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이하 '예체능')에서는 태권도 단원을 뽑기 위한 일반인 오디션이 그려졌다. 이날 '예체능' 태권도 팀은 20대 여성 지원자들의 오디션 차례가 오자 기립박수로 맞이했다. '예체능'팀은 “일어나서 맞이해야 할분들”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인피니트 호야는 지원자들이 등장함과 동시에 “합격입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출연한 한 여성 지원...

  • '예체능', 일반원 단원 모집 오디션… 격파부터 노래까지 '각양각색'

    '예체능', 일반원 단원 모집 오디션… 격파부터 노래까지 '각양각색'

    KBS ‘예체능’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이하 예체능)에서는 태권도 단원을 뽑기 위한 일반인 오디션이 그려졌다. 이날 예체능 태권도단은 맨손으로 대리석을 격파하는 출연자에 기립박수를 보내는 한편 故박정희 대통령 경호원단에 몸담았던 할아버지의 변함 없는 격파실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이날 '에체능'에는 현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의 아버지가 출연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를 선보여 웃...

  • '기황후' 하지원, 백진희 폐위…황후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기황후' 하지원, 백진희 폐위…황후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MBC ‘기황후’ 캡쳐 하지원이 백진희를 다시 냉궁으로 쫓아냈다.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37회에서는 결국 타환(지창욱)에게 패한 연철(전국환)과 폐위 위기에 놓인 타나실리(백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연철과 타환의 싸움에서 당연히 연철의 승리를 예상했던 타나실리는 타환과 기승냥(하지원 )의 죽음을 기대했고, “폐하도 기씨도 없는 이곳에서 한 평생 부귀영화 누릴 일만 남았다”고 좋아했다. 하지만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