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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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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기자는 텐아시아 K엔터뉴스부를 총괄하는 콘텐츠 담당자입니다. 2012년부터 K-pop, K-drama, K-movie 등 엔터테인먼트 전 분야를 폭넓게 취재해온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자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K-contents 전반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고 수행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최지예 기자는 콘텐츠와 인물, 산업 구조를 함께 바라보며 독자에게 맥락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둘러싼 변화와 논란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분석하고, 필요한 경우 날카로운 비판을 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wisdomart@tenasia.co.kr
  • 혼자 살아남은 민희진, 측근 이사진 해임 언급無…화해 시그널 진심일까 [TEN이슈]

    혼자 살아남은 민희진, 측근 이사진 해임 언급無…화해 시그널 진심일까 [TEN이슈]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해임된 측근 이사진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민희진 대표는 3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와 법무법인 세종의 이수균, 이숙미 변호사가 동행했다. 이날 민 대표는 이날 오전 진행된 어도어 이사회에서 해임된 측근 이사진에 대해 특별한 언급이 없었다. 앞서, 민 대표 측은 부대표와 이사의 해임 가능성을 예상한 듯 "민희진 대표에게...

  • '가처분 승소' 민희진 "누명 벗어서 개운, 뉴진스 엄마들과 울고불고 난리"

    '가처분 승소' 민희진 "누명 벗어서 개운, 뉴진스 엄마들과 울고불고 난리"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그룹 뉴진스와 부모님과의 돈독한 관계를 재차 언급했다. 민희진 대표는 3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와 법무법인 세종의 이수균, 이숙미 변호사가 동행했다. 이날 민 대표는 하이브에 대한 의결권 행사금지 가처분 승소한 것에 대해 후련한 마음을 내비쳤다. 민 대표는 "승소해서 누명 벗어서 개운하다"고 미소 지었다. 그러면서...

  • 옛날엔 더 예뻤던 뉴진스 민지, 초여름 닮은 반짝이는 매력 [화보]

    옛날엔 더 예뻤던 뉴진스 민지, 초여름 닮은 반짝이는 매력 [화보]

    그룹 뉴진스 민지가 3가지 버전의 매거진 커버를 통해 음악을 즐기는 모습을 표현했다. 이번 커버와 화보 속 민지는 초여름의 쏟아지는 햇살 아래 반짝이는 매력을 발산하며 생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민지가 속한 뉴진스는 지난 24일 더블 싱글 ‘How Sweet’(하우 스위트)를 발매하고 음악방송, 대학축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6월 21일에는 일본 데뷔 싱글 ‘Supernatural&rsqu...

  • '이효리·아이유가 사랑한 디바' 정미조, '불후의 명곡' 상륙

    '이효리·아이유가 사랑한 디바' 정미조, '불후의 명곡' 상륙

    KBS ‘불후의 명곡’에 70년대를 주름잡은 디바들의 디바, 정미조가 상륙한다. 오는 1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정미조’ 편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 주인공 정미조는 70년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디바로 1972년 ‘개여울’로 데뷔, ‘휘파람을 부세요’, ‘그리운 생각’ 등으로 주목받...

  • 민희진, 오늘 오후 긴급 기자회견…부대표·이사 해임 관련 항의할듯 [TEN이슈]

    민희진, 오늘 오후 긴급 기자회견…부대표·이사 해임 관련 항의할듯 [TEN이슈]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두 번째 긴급 기자회견에 나선다. 민희진 대표 측은 31일 "이날 오후 2시 30분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가 임시주주총회 관련 입장을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 서울 시내 모처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었다. 이날 하이브 측이 추천한 김주영 CHRO(최고인사책임자), 이재상 CSO(최고전략책임자), 이경준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새 사내이사로 선임됐...

  • [종합] "끝나고 말씀드리겠다" 김호중, 초췌한 얼굴로 다리 절뚝이며 서울구치소 이감

    [종합] "끝나고 말씀드리겠다" 김호중, 초췌한 얼굴로 다리 절뚝이며 서울구치소 이감

    음주 뺑소니 등의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33)이 서울구치소로 이감돼 검찰의 조사를 받는다. 김호중은 서울 강남경찰서는 31일 오전 8시 도로교통법 위반(사고후 미조치)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및 위험운전치상, 범인도피 방조 혐의 등으로 구속된 김호중을 검찰에 송치했다. 김호중 소속사 대표 이광득 씨와 전모 본부장 역시 함께 구속 송치됐다. 이 날 김호중은 포승줄에 손이 묶인 채 다리를 절뚝이며 강남경찰서를 빠져나왔다. 김호중은 ...

  • '검찰 송치' 김호중, 수염 덥수룩한 얼굴 마스크로 가리고 "죄송합니다"

    '검찰 송치' 김호중, 수염 덥수룩한 얼굴 마스크로 가리고 "죄송합니다"

    음주 뺑소니 등의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33)이 서울구치소로 이감돼 검찰의 조사를 받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31일 오전 8시 도로교통법 위반(사고후 미조치)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및 위험운전치상, 범인도피 방조 혐의 등으로 구속된 김호중을 검찰에 송치했다. 김호중 소속사 대표 이광득 씨와 전모 본부장 역시 함께 구속 송치됐다. 이날 김호중은 포승줄에 손이 묶인 채 강남경찰서를 빠져나왔다. 김호중은 면도를 하지 못해 수염이 덥수...

  • '음주 뺑소니' 김호중, 오늘(31일) 검찰 송치…서울구치소 이감 [TEN이슈]

    '음주 뺑소니' 김호중, 오늘(31일) 검찰 송치…서울구치소 이감 [TEN이슈]

    음주 뺑소니 등의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33)이 검찰에 송치돼 조사를 받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31일 오전 8시 도로교통법 위반(사고후 미조치)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및 위험운전치상, 범인도피 방조 혐의 등으로 구속된 김호중을 검찰에 송치한다. 김호중 소속사 대표 이광득 씨와 전모 본부장 역시 함께 구속 송치된다. 해당 사건이 검찰 송치됨에 따라 김호중은 이날 오전 강남경찰서 유치장에서 서울구치소로 이감될 예정이다. 특히, ...

  • '민희진 대표직 방어' 어도어, 오늘(31일) 임시 주총…관건은 이사진 교체 [TEN이슈]

    '민희진 대표직 방어' 어도어, 오늘(31일) 임시 주총…관건은 이사진 교체 [TEN이슈]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의 임시 주주총회가 열리는 가운데, 관건은 이사진의 교체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방어에 성공해 대표직을 지키게 됐지만, 민 대표의 측근이자 어도어 이사진인 신모 부대표, 김모 이사는 해임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민 대표는 외로운 가운데 회사를 이끌게 될 가능성이 높다. 31일 오전 9시 서울 모처에서 어도어 임시 주주총회가 열리는 가운데, 주요 안건은 민 대표에 대한 해임안과 이사진 교체다. 다만, 지난 30...

  • 하이브 측 " 민희진, 뉴진스 데리고 독립 모색…후속 법적 절차 계획" [공식]

    하이브 측 " 민희진, 뉴진스 데리고 독립 모색…후속 법적 절차 계획" [공식]

    하이브가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한 민희진 어도어 대표에 대해 후속 법적 절차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이브는 30일 "당사는 민희진 대표가 제기한 가처분 소송에 대해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여 이번 임시주총에서 '사내이사 민희진 해임의 건'에 대해 찬성하는 내용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울러 당사는 법원이 이번 결정에서 '민희진 대표가 뉴진스를 데리고 하이브의 지배...

  • [종합] 하이브 "법적 후속 절차 계획" VS 민희진 "해임 사유 입증 못 해" 法 가처분 인용

    [종합] 하이브 "법적 후속 절차 계획" VS 민희진 "해임 사유 입증 못 해" 法 가처분 인용

    법원이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 간 분쟁에서 민 대표의 손을 들었다. 이와 관련 하이브 측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며 추후 법이 정한 테두리 안에서 후속 절차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 대표 측은 "하이브가 민 대표의 해임 사유를 입증하지 못했다"고 맞섰다. 하이브는 30일 "당사는 민희진 대표가 제기한 가처분 소송에 대해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여 이번 임시주총에서 '사내이사...

  • 길 측 "김호중 음주운전 방조 억측 멈춰달라" [공식입장 전문]

    길 측 "김호중 음주운전 방조 억측 멈춰달라" [공식입장 전문]

    음주 뺑소니 등의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33)과 사건 당일 동석한 것으로 알려진 가수 길(본명 길성준·46)이 억울함을 호소했다. 길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30일 길이 김호중 사건 관련 연관돼 언급되고 있음을 밝히면서 "길은 김호중 혐의와 관련하여 경찰로부터 참고인 조사요청을 받았으며, 참고인 조사에 응하여 본인이 경험하여 알고 있는 사실을 기억대로 모두 진술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중에...

  • 민희진 측 "하이브, 가처분 반해 의결권 행사할 경우 200억 배상해야" [공식입장 전문]

    민희진 측 "하이브, 가처분 반해 의결권 행사할 경우 200억 배상해야" [공식입장 전문]

    법원이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 간 분쟁에서 민 대표의 손을 들었다. 민희진 대표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세종은 "하이브는 어도어에 대하여 민희진 대표이사 겸 사내이사의 해임안건에 대하여 임시주주총회소집을 청구하였고, 위 임시주주총회가 오는 31일 오전 9시 개최된다"며 "그러나 이는 민희진 대표와 하이브 간 체결된 주주간계약에 위반된 것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가 민희진가 하이브를 상대로 ...

  • 法 "하이브, 민희진 해임안 의결권 행사 안 돼…해임 사유 소명 불충분"

    法 "하이브, 민희진 해임안 의결권 행사 안 돼…해임 사유 소명 불충분"

    법원이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 간 분쟁에서 민 대표의 손을 들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30일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재판부는 "하이브가 주장하는 민 대표 해임 사유 또는 사임 사유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며 "민 대표의 행위가 하이브에 대한 배신적 행위가 될 수는 있겠지만 어도어에 대한 배임행위가 된다고 하기는 어...

  • [속보] 법원, 민희진 손 들었다 "하이브 해임안 의결권 행사 안 돼" 가처분 인용

    [속보] 법원, 민희진 손 들었다 "하이브 해임안 의결권 행사 안 돼" 가처분 인용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30일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에 대해 신청한 의결권행사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