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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기자
최지예 기자

지혜 지(智) 예술 예(藝) 최지예입니다.

wisdomart@tenasia.co.kr
  • YG도 최승현도 고개 절레절레…탑, 빅뱅 합류설은 "사실무근" [TEN이슈]

    YG도 최승현도 고개 절레절레…탑, 빅뱅 합류설은 "사실무근" [TEN이슈]

    그룹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도 배우 최승현 관계자도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인터넷 커뮤니티발 탑의 빅뱅 합류설은 사실무근으로 확인됐다. 11일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빅뱅 오피셜 유튜브에 기록된 지드래곤, 태양, 대성, 탑의 이름은 최근 수정되거나 변경된 바 없는 명단"이라며 "해당 명단이 탑의 빅뱅 합류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최승현 관계자는 "최근 3년 동안...

  • 바비킴, 의외의 걸그룹과 한솥밥…전홍준 대표와 21년 의리 [공식]

    바비킴, 의외의 걸그룹과 한솥밥…전홍준 대표와 21년 의리 [공식]

    가수 바비킴이 글로벌 대세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 측은 11일 "가수 바비킴이 어트랙트와 함께하게 됐다. 바비킴의 향후 활동에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바비킴은 어트랙트의 전홍준 대표가 설립한 보컬 전문 레이블 타이틀 미디어에서 어트랙트로 합류하게 되었으며, 데뷔 시절부터 21년 이상 함께 해온 전홍준 대표와의 인연과 끈끈한 신뢰를 바탕으로 어트랙트와의 동...

  • 구준엽, 故서희원 유산 지키려는 이유 밝혀졌다…"왕소비 2000억+a 빚 있어" 폭로 [TEN이슈]

    구준엽, 故서희원 유산 지키려는 이유 밝혀졌다…"왕소비 2000억+a 빚 있어" 폭로 [TEN이슈]

    가수 구준엽(56) 아내인 대만 배우 서희원(쉬시위안·48)의 전 남편인 사업가 왕소비(왕샤오페이·42)가 1억4200만 달러의 빚을 지고 있다는 폭로가 나왔다. 10일 대만 언론 ET투데이에 따르면 한 네티즌은 왕소비와 그의 어머니 장란이 1억 4200만 달러(한화 약 2000억원)의 빚을 지고 있고, 친척 명의로 대만에 신탁을 설립해 돈을 은닉하고 세탁하는 도구로 사용했다고 폭로했다. 해당 네티즌은 왕소비가 천문...

  • "故서희원 가족과 유산 지킬 것" 구준엽 찐사랑에 대만 언론·변호사도 나섰다 [종합]

    "故서희원 가족과 유산 지킬 것" 구준엽 찐사랑에 대만 언론·변호사도 나섰다 [종합]

    가수 구준엽(56)이 아내인 대만 배우 서희원(쉬시위안·48)의 유산 상속을 포기하고 장모에게 모두 주겠다고 밝힌 가운데, 언론이 나서 대만 변호사들의 조언을 보도하고 있다. 10일 대만 언론 ET투데이에 따르면 변호사들은 구준엽이 서희원의 유산 상속을 포기하고 장모에게 모두 주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상속 포기는 안 될 일"이라고 목소리를 모았다. 복수의 변호사에 따르면 서희원 유산의 1차 상속자는 구준엽과 ...

  • 황치열, 무려 6년 만에 27일 정규 앨범 컴백 [공식]

    황치열, 무려 6년 만에 27일 정규 앨범 컴백 [공식]

    가수 황치열이 6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텐투엔터테인먼트는 오늘(1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황치열의 세 번째 정규 앨범 'ALL OF ME'(올 오브 미) 컴백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27일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컴백 포스터에는 싱그러운 나뭇잎을 배경으로 흰 블라우스를 입은 황치열의 앳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층 깊어진 눈빛과 훤칠한 비주얼이 숲 속의 황태자를 연상케 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

  • 뉴진스, 지렁이 머리에 호불호 갈렸다 "에스파 쇠맛 도전" VS "고유 느낌 잃어" [TEN피플]

    뉴진스, 지렁이 머리에 호불호 갈렸다 "에스파 쇠맛 도전" VS "고유 느낌 잃어" [TEN피플]

    팀명을 NJZ(엔제이지)로 변경했다고 밝힌 그룹 뉴진스의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엇갈린 평가가 나오고 있다. 10일 복수의 커뮤니티에 따르면 뉴진스의 새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여러 감상이 오가고 있는데, 이는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한쪽에서는 "그동안 풋풋하면서도 Y2K 감성이 묻어나는 청춘 이미지를 그려왔던 뉴진스가 그룹 에스파의 이미지로 대변되는 쇠맛 콘셉트에 새롭게 도전했다"며 "반갑다"는 반응이 나온...

  • 어도어, 뉴진스=엔제이지 주장에 "적법 계약 기초한 공식 팀명 사용 부탁" [전문]

    어도어, 뉴진스=엔제이지 주장에 "적법 계약 기초한 공식 팀명 사용 부탁" [전문]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의 팀명 사용 관련 입장을 전했다. 10일 어도어는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 7일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와 협의되지 않은 그룹명으로 활동할 계획을 밝혀, 출입 기자님들께 혼란스러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고 여러 문의를 주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뉴진스 멤버들과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은 법적으로 유효하며, 해지됐다는 것은 일방적인 주장이다"며 "당사는 어도어가 전속...

  • "구준엽, 1200억 故서희원 유산 상속 받아야" 대만 변호사 조언 나왔다 [TEN이슈]

    "구준엽, 1200억 故서희원 유산 상속 받아야" 대만 변호사 조언 나왔다 [TEN이슈]

    가수 구준엽(56)이 아내인 대만 배우 서희원(쉬시위안·48)의 유산 상속을 포기하고 장모에게 모두 주겠다고 밝힌 가운데, 대만 변호사들의 조언이 이어지고 있다. 10일 대만 언론 ET투데이에 따르면 변호사들은 구준엽이 서희원의 유산 상속을 포기하고 장모에게 모두 주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상속 포기는 안 될 일"이라고 목소리를 모았다. 해당 변호사에 따르면 서희원 유산의 1차 상속자는 구준엽과 두 명의 자녀이...

  • 트레저, 3월7일 초고속 컴백 [공식]

    트레저, 3월7일 초고속 컴백 [공식]

    그룹 트레저가 오는 3월 7일 스페셜 미니 앨범으로 초고속 컴백을 확정, 2025년 활동에 본격 박차를 가한다. 10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이를 알리는 포스터를 게재했다. 봄의 시작을 알리듯 산뜻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노란색 편지 봉투 위 'Pleasure', 'Special MINI ALBUM', '2025.03.07.6PM' 등의 문구가 선명히 새겨져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 '연기력 논란' 지수, 신곡은 어떨까…"4가지 사랑 이야기"

    '연기력 논란' 지수, 신곡은 어떨까…"4가지 사랑 이야기"

    그룹 블랙핑크 지수(JISOO)가 신곡 트랙 스포일러를 공개했다. 일부 작품을 통해 연기력 논란을 빚고 있는 그가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지수는 10일 0시 소속사 블리수(BLISSOO)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AMORTAGE(아모르타주)'의 트랙 스포일러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earthquake(얼스퀘이크)', 'Your Love(유어 러브)', 'TE...

  • 구준엽 일갈한 故서희원 전남편·시모, 웨이보서 무기한 퇴출 [TEN이슈]

    구준엽 일갈한 故서희원 전남편·시모, 웨이보서 무기한 퇴출 [TEN이슈]

    가수 구준엽(56)의 아내인 대만 배우 서희원(쉬시위안·48)의 전 남편인 사업가 왕소비(왕샤오페이·42)와 그의 어머니 장란이 중국 대표 SNS 웨이보서 무기한 퇴출됐다. 홍콩 명보 등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 웨이보(중국판 엑스)는 "일부 계정이 서희원과 유가족을 준중하지 않고 공공질서와 양속, 도덕적 한계선을 위배했으며, 대중의 감정을 상하게 했다"고 설명하며 "'나는 샤샤오젠...

  • "슬픈 척 비 맞으며 돌아다녀"…구준엽, 故서희원 전남편 왕소비 저격 [TEN이슈]

    "슬픈 척 비 맞으며 돌아다녀"…구준엽, 故서희원 전남편 왕소비 저격 [TEN이슈]

    가수 구준엽(56)이 아내인 대만 배우 서희원(쉬시위안·48)의 유해를 품에 안고 대만에 도착한 가운데, 고인의 전남편 사업가 왕소비(왕샤오페이·42)를 향해 날선 저격을 내놨다. 구준엽은 "2일 저의 천사가 하늘로 돌아갔다.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며 "어떤 말을 할 힘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다"고 현재 상태를 전했다. 왕...

  • "이제부터 NJZ"라는 뉴진스…어도어 "멤버들 만나 오해 풀고 싶다" [전문]

    "이제부터 NJZ"라는 뉴진스…어도어 "멤버들 만나 오해 풀고 싶다" [전문]

    그룹 뉴진스가 팀명을 NJZ(엔제이지)로 변경했다고 밝힌 것과 관련 어도어가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는 7일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어도어는 뉴진스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또한 언제든 뉴진스 멤버들이나 법정 대리인을 만나...

  • 황망한 태진아, 故송대관 빈소 찾아…혜은이도 조문 마쳐 [TEN이슈]

    황망한 태진아, 故송대관 빈소 찾아…혜은이도 조문 마쳐 [TEN이슈]

    가수 태진아가 가수 송대관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태진아는 7일 오후 4시께 서울 종로구 대학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태진아는 황망한 모습으로 나타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혜은이 역시 태진아보다 먼저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쳤다. 이날 태진아는 텐아시아에 "형님과 나는 수 없이 많이 광고도 함께 찍고 콘서트도 함께 했다"며 "누가 뭐래도 가장 가요계에 가장 가까웠...

  • 태진아, 송대관 별세에 침통 "하늘 무너지는 기분, 숟가락도 못 들겠다" [직격인터뷰]

    태진아, 송대관 별세에 침통 "하늘 무너지는 기분, 숟가락도 못 들겠다" [직격인터뷰]

    가수 송대관이 7일 별세한 가운데, 동료 가수 태진아가 고인을 떠올렸다. 태진아는 7일 텐아시아에 "오늘 늦게 일어났는데 형님의 부고를 들었다"며 "정신이 하나도 없고 아침 숟가락도 들 수 없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송대관과 지난달 연락을 주고 받았다면서 "신년 들어서 서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라'고 덕담을 주고 받았다"며 "통화를 할 때도 형님은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