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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포토] 히로세 스즈 '빛나는 日 국민여동생'

    [TEN포토] 히로세 스즈 '빛나는 日 국민여동생'

    배우 히로세 스즈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산업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영화의 창 '키리에의 노래'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키리에의 노래'는 노래로만 이야기하는 길거리 뮤지션 ‘키리에’(아이나 디 엔드), 자신을 지워버린 친구 ‘잇코’(히로세 스즈), 사라진 연인을 찾는 남자 ‘나츠히코’(마츠무라 호쿠토) 세 사람의 비밀스러운 사연을 들려...

  • [TEN포토] 히로세 스즈 'K 하트 잘햐죠'

    [TEN포토] 히로세 스즈 'K 하트 잘햐죠'

    배우 히로세 스즈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산업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영화의 창 '키리에의 노래'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키리에의 노래'는 노래로만 이야기하는 길거리 뮤지션 ‘키리에’(아이나 디 엔드), 자신을 지워버린 친구 ‘잇코’(히로세 스즈), 사라진 연인을 찾는 남자 ‘나츠히코’(마츠무라 호쿠토) 세 사람의 비밀스러운 사연을 들려...

  • [TEN포토] 히로세 스즈 '부산 왔어요'

    [TEN포토] 히로세 스즈 '부산 왔어요'

    배우 히로세 스즈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산업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영화의 창 '키리에의 노래'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키리에의 노래'는 노래로만 이야기하는 길거리 뮤지션 ‘키리에’(아이나 디 엔드), 자신을 지워버린 친구 ‘잇코’(히로세 스즈), 사라진 연인을 찾는 남자 ‘나츠히코’(마츠무라 호쿠토) 세 사람의 비밀스러운 사연을 들려...

  • [TEN포토] 히로세 스즈 '손 흔드는 인형'

    [TEN포토] 히로세 스즈 '손 흔드는 인형'

    배우 히로세 스즈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산업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영화의 창 '키리에의 노래'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키리에의 노래'는 노래로만 이야기하는 길거리 뮤지션 ‘키리에’(아이나 디 엔드), 자신을 지워버린 친구 ‘잇코’(히로세 스즈), 사라진 연인을 찾는 남자 ‘나츠히코’(마츠무라 호쿠토) 세 사람의 비밀스러운 사연을 들려...

  • [TEN포토] 히로세 스즈 '일본 국민동생의 미소'

    [TEN포토] 히로세 스즈 '일본 국민동생의 미소'

    배우 히로세 스즈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산업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영화의 창 '키리에의 노래'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키리에의 노래'는 노래로만 이야기하는 길거리 뮤지션 ‘키리에’(아이나 디 엔드), 자신을 지워버린 친구 ‘잇코’(히로세 스즈), 사라진 연인을 찾는 남자 ‘나츠히코’(마츠무라 호쿠토) 세 사람의 비밀스러운 사연을 들려...

  • [TEN포토] 이와이 슌지 감독 '영화 '일본 거장의 카리스마'

    [TEN포토] 이와이 슌지 감독 '영화 '일본 거장의 카리스마'

    이와이 슌지 감독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산업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영화의 창 '키리에의 노래'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키리에의 노래'는 노래로만 이야기하는 길거리 뮤지션 ‘키리에’(아이나 디 엔드), 자신을 지워버린 친구 ‘잇코’(히로세 스즈), 사라진 연인을 찾는 남자 ‘나츠히코’(마츠무라 호쿠토) 세 사람의 비밀스러운 사연을 들려...

  • [TEN포토] 이와이 슌지 감독 '영화 '키리에의 노래'로 참석'

    [TEN포토] 이와이 슌지 감독 '영화 '키리에의 노래'로 참석'

    이와이 슌지 감독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산업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영화의 창 '키리에의 노래'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키리에의 노래'는 노래로만 이야기하는 길거리 뮤지션 ‘키리에’(아이나 디 엔드), 자신을 지워버린 친구 ‘잇코’(히로세 스즈), 사라진 연인을 찾는 남자 ‘나츠히코’(마츠무라 호쿠토) 세 사람의 비밀스러운 사연을 들려...

  • [TEN포토] 이와이 슌지 감독 '시크한 블랙'

    [TEN포토] 이와이 슌지 감독 '시크한 블랙'

    이와이 슌지 감독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산업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영화의 창 '키리에의 노래'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키리에의 노래'는 노래로만 이야기하는 길거리 뮤지션 ‘키리에’(아이나 디 엔드), 자신을 지워버린 친구 ‘잇코’(히로세 스즈), 사라진 연인을 찾는 남자 ‘나츠히코’(마츠무라 호쿠토) 세 사람의 비밀스러운 사연을 들려...

  • [TEN포토] 이와이 슌지 감독 '하트 보내는 거장'

    [TEN포토] 이와이 슌지 감독 '하트 보내는 거장'

    이와이 슌지 감독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산업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영화의 창 '키리에의 노래'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키리에의 노래'는 노래로만 이야기하는 길거리 뮤지션 ‘키리에’(아이나 디 엔드), 자신을 지워버린 친구 ‘잇코’(히로세 스즈), 사라진 연인을 찾는 남자 ‘나츠히코’(마츠무라 호쿠토) 세 사람의 비밀스러운 사연을 들려...

  • 이와이 슌지 "끝나지 않은 日 대지진·쓰나미, 영화로 다뤄야 했다" [28th BIFF]

    이와이 슌지 "끝나지 않은 日 대지진·쓰나미, 영화로 다뤄야 했다" [28th BIFF]

    일본 영화 거장 이와이 슌지(60) 감독이 영화 속에 일본인의 트라우마인 동일본 대지진과 쓰나미 재해 등을 차용한 이유를 밝혔다. 6일 오후 4시30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상산업센터 8층 교육실에서 영화 '키리에의 노래'(감독 이와이 슌지)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와이 슌지 감독과 배우 아이나 디 엔드, 히로세 스즈, 마츠무라 호쿠토 등이 자리했다. 이날 이와이 슌지 감독은 영화 속 본인의 트라우마인 동일본 대지...

  • 이와이 슌지 "부국제, 내 커리어와 함께 발전…형제처럼 친근하다" [28th BIFF]

    이와이 슌지 "부국제, 내 커리어와 함께 발전…형제처럼 친근하다" [28th BIFF]

    일본 영화 거장 이와이 슌지(60)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해 "형제처럼 친근하다"고 말했다. 6일 오후 4시30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상산업센터 8층 교육실에서 영화 '키리에의 노래'(감독 이와이 슌지)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와이 슌지 감독과 배우 아이나 디 엔드, 히로세 스즈, 마츠무라 호쿠토 등이 자리했다. 이날 이와이 슌지 감독은 "부산국제영화제 첫 회에 '4월 이야기...

  • [TEN포토] 이와이 슌지 감독-아이나 디 앤드-마츠무라 호쿠토-히로세 스즈 '한국 반가워요'

    [TEN포토] 이와이 슌지 감독-아이나 디 앤드-마츠무라 호쿠토-히로세 스즈 '한국 반가워요'

    이와이 슌지 감독, 아이나 디 앤드, 마츠무라 호쿠토, 히로세 스즈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산업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영화의 창 '키리에의 노래'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키리에의 노래'는 노래로만 이야기하는 길거리 뮤지션 ‘키리에’(아이나 디 엔드), 자신을 지워버린 친구 ‘잇코’(히로세 스즈), 사라진 연인을 찾는 남자 ‘나츠히코’(...

  • [TEN포토] 이와이 슌지 감독-아이나 디 앤드-마츠무라 호쿠토-히로세 스즈 '영화 '키리에의 노래 주역들'

    [TEN포토] 이와이 슌지 감독-아이나 디 앤드-마츠무라 호쿠토-히로세 스즈 '영화 '키리에의 노래 주역들'

    이와이 슌지 감독, 아이나 디 앤드, 마츠무라 호쿠토, 히로세 스즈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산업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영화의 창 '키리에의 노래'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키리에의 노래'는 노래로만 이야기하는 길거리 뮤지션 ‘키리에’(아이나 디 엔드), 자신을 지워버린 친구 ‘잇코’(히로세 스즈), 사라진 연인을 찾는 남자 ‘나츠히코’(...

  • [TEN포토] 이와이 슌지 감독-아이나 디 앤드-마츠무라 호쿠토-히로세 스즈 '부산 사랑해'

    [TEN포토] 이와이 슌지 감독-아이나 디 앤드-마츠무라 호쿠토-히로세 스즈 '부산 사랑해'

    이와이 슌지 감독, 아이나 디 앤드, 마츠무라 호쿠토, 히로세 스즈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산업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영화의 창 '키리에의 노래'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키리에의 노래'는 노래로만 이야기하는 길거리 뮤지션 ‘키리에’(아이나 디 엔드), 자신을 지워버린 친구 ‘잇코’(히로세 스즈), 사라진 연인을 찾는 남자 ‘나츠히코’(...

  • [BIFF 인터뷰] 배우 이레가 말하는 영화 '괜찮아'질 용기

    [BIFF 인터뷰] 배우 이레가 말하는 영화 '괜찮아'질 용기

    2012년 데뷔해 벌써 11년 차를 맞은 배우 이레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내면에 단단한 알맹이를 지닌 배우다. 배우 이레의 필모그래피를 보고 있자면, 나이에 맞는 옷을 하나씩 입으며 차근차근 본인만의 영역을 넓혀가는 느낌이 든다.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2014)에서 유연하게 세상을 살아내는 당찬 소녀에서 '반도'(2020)에서 생존을 위해서 발악하는 모습까지.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