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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파이럴' 이틀째 1위…'분노의 질주' 예매율 53%

    '스파이럴' 이틀째 1위…'분노의 질주' 예매율 53%

    영화 '쏘우' 시리즈의 스핀오프 버전 신작 '스파이럴'이 이틀째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럴'은 지난 13일 하루 동안 9526명을 관객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누적 관객 수는 2만7727명이다. '스파이럴'은 경찰을 타깃으로 한 연쇄살인이 시작되고, 그들에게 정체불명의 소포가 배달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

  • [TEN 인터뷰] 공승연 "'정연 언니' 수식어 이젠 섭섭하지 않아"

    [TEN 인터뷰] 공승연 "'정연 언니' 수식어 이젠 섭섭하지 않아"

    "그동안 제가 잘할 수 있는 연기만 고집했던 것 같은데 이번 작품은 제 한계를 시험해보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던 기회가 됐어요. 작품을 선택할 때 더 과감하게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됐어요." 배우 공승연이 첫 장편 주연작 '혼자 사는 사람들'을 선보인 후 자신의 변화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이 영화는 혼자가 익숙하고 편안한 직장인 진아(공승연 분)가 새로 알게 되는 주변인들로...

  • [김지원의 인서트] 역대 박스오피스 TOP5 영화들이 수요일을 개봉날로 잡은 이유

    [김지원의 인서트] 역대 박스오피스 TOP5 영화들이 수요일을 개봉날로 잡은 이유

    ≪김지원의 인서트≫ 영화 속 중요 포인트를 확대하는 인서트 장면처럼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매주 목요일 오후 영화계 이슈를 집중 조명합니다. 입체적 시각으로 화젯거리의 앞과 뒤를 세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스크린 확보에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 영화 '명량', '극한직업', '신과함께-죄와벌', '국제시장', '어벤져스: 엔드게임', 역대 박스오피스 ...

  • '미나리' 한예리, 美서 아직 뜨겁다…10개 매체 단독 인터뷰+화보

    '미나리' 한예리, 美서 아직 뜨겁다…10개 매체 단독 인터뷰+화보

    배우 한예리가 영화 '미나리'로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하며 현지 매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것은 물론, 보그 US·그라치아·코스모폴리탄·더 레터럴스(THE LATERALS)등의 패션지 포함, 10여 개 이상의 미국 현지 매체와의 단독 인터뷰 및 화보를 진행하며 식지 않은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예리는 지난 4월 26일(한국 기준) 펼쳐진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참석과 함께 미국 10여 ...

  • 봉준호 감독, 韓 애니메이션 준비…"시나리오 작업 마쳤다" [공식]

    봉준호 감독, 韓 애니메이션 준비…"시나리오 작업 마쳤다" [공식]

    봉준호 감독이 차기작으로 한국 애니메이션을 준비하고 있다. 13일 한국 VFX전문 회사 포스크리에이티브파티(4th CREATIVE PARTY)에 따르면 봉준호 감독은 심해 생물과 인간들이 얽혀 있는 드라마를 다루는 Full CG 애니메이션을 준비중이다. 이 애니메이션은 봉준호 감독이 2018년부터 구상하고 준비한 작품으로, 지난 1월 시나리오 작업을 마쳤다. 포스크리에이티브파티가 제작과 VFX작업을 맡을 예정인 순수 한국 프로젝트다. 봉준호...

  • '혼자 사는 사람들' 공승연 "흡연 연기 위해 담배 배웠지만…" [인터뷰③]

    '혼자 사는 사람들' 공승연 "흡연 연기 위해 담배 배웠지만…" [인터뷰③]

    배우 공승연이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에서 흡연 연기의 고충을 토로했다. 13일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에 출연한 배우 공승연과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공승연은 일찌감치 독립해 혼자 살고 있는, 카드회사 콜센터에 다니는 직장인 진아 역을 맡았다. 진아는 흡연자로, 비흡연자인 공승연은 담배를 배워야했다. 이에 대해 "한 달가량 연습했는데 정말 힘들었고 마지막컷을 찍으면서 담배를 버리는데 행복했다&...

  • '혼자 사는 사람들' 공승연 "콜센터 상담원役 준비하며 상담원 추천 IPTV 가입" [인터뷰②]

    '혼자 사는 사람들' 공승연 "콜센터 상담원役 준비하며 상담원 추천 IPTV 가입" [인터뷰②]

    배우 공승연이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에서 콜센터 상담원 역을 준비하며 콜센터 상담원이 추천한 IPTV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13일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에 출연한 배우 공승연과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공승연은 일찌감치 독립해 혼자 살고 있는, 카드회사 콜센터에 다니는 직장인 진아 역을 맡았다. 극 중 진아는 팀 실적 1위를 달리는 콜센터 상담원. 그렇지만 진아의 상담 목소에는 '기계적인 친절&...

  • '혼자 사는 사람들' 공승연 "무감정한 캐릭터 연기, 어려웠다" [인터뷰①]

    '혼자 사는 사람들' 공승연 "무감정한 캐릭터 연기, 어려웠다" [인터뷰①]

    배우 공승연이 첫 장편 주연작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13일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에 출연한 배우 공승연과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공승연은 일찌감치 독립해 혼자 살고 있는, 카드회사 콜센터에 다니는 직장인 진아 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는 공승연의 첫 장편 주연작이다. 공승연은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고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나한테 들어온 대본이 맞...

  • 서인국X이수혁, '멸망'→'파이프라인' 재회…세번째 케미

    서인국X이수혁, '멸망'→'파이프라인' 재회…세번째 케미

    영화 '파이프라인'의 주역, 서인국과 이수혁이 드라마 '고교처세왕'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 이어 세 번째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인국과 이수혁이 대한민국 땅 아래 숨겨진 수천억의 '기름'을 훔쳐 인생 역전을 꿈꾸는 여섯 명의 도유꾼, 그들이 펼치는 막장 팀플레이를 그린 범죄 오락 영화 '파이프라인'에서 강렬한 연기 대결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되고...

  • '쏘우' 스핀오프 '스파이럴', 개봉 첫날 1위…안성기 주연作 5위 진입

    '쏘우' 스핀오프 '스파이럴', 개봉 첫날 1위…안성기 주연作 5위 진입

    영화 '쏘우' 시리즈의 스핀오프 버전 신작 '스파이럴'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럴'은 개봉일인 지난 12일 하루 동안 1만5843명을 관객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전 시사회 등을 통해 모은 관객까지 누적 관객 수는 1만8201명이다. '스파이럴'은 경찰을 타깃으로 한 연쇄살인이 시작되고, 그들에게 정체불명의 소포가 배달되...

  • '아들의 이름으로', 15일 무대인사 취소 "故이춘연 깊은 애도"

    '아들의 이름으로', 15일 무대인사 취소 "故이춘연 깊은 애도"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측이 고(故) 이춘연 씨네2000 대표의 부고 소식에 15일 예정돼 있던 영화 홍보 일정을 취소했다. '아들의 이름으로' 배급사 엣나인필름은 12일 "한국 영화계의 큰 어른이었던 이춘연 씨네2000 대표의 부고에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의 이름으로'는 고인의 영결식이 치러질 15일 예정하고 있던 서울 지역 무대인사 행사를...

  • [TEN 리뷰] '혼자 사는 사람들', '혼자'도 괜찮지만 '같이'도 나쁘진 않아

    [TEN 리뷰] '혼자 사는 사람들', '혼자'도 괜찮지만 '같이'도 나쁘진 않아

    러닝타임 90분이 짧다. 배우 공승연의 연기적 역량이 놀라움을 안긴다. 공승연의 가치가 이제야 제대로 드러난 작품,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이다. 카드회사 콜센터에 다니는 진아(공승연 분). 그에겐 혼자 하는 생활이 편하고 익숙하다. 혼자 살고 있고 회사에서도 동료들과 교류하지 않는다. 매달 팀 실적 1위를 놓치지 않는 진아에게 팀장은 일주일간 신입인 수진(정다은 분)의 교육을 맡긴다. 누군가를 맡아야 한다는 사실이 번거롭지...

  • 故 이춘연, 영화인장…봉준호·이병헌·손예진 장례위원 참여 [공식]

    故 이춘연, 영화인장…봉준호·이병헌·손예진 장례위원 참여 [공식]

    한국영화계 큰 별 이춘연 씨네2000 대표의 장례식이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고 이춘연 대표가 지난 11일 타계했다. 향년 70세. 고인은 이날 오후 서울 방배동 자택 현관에서 쓰러진 후, 서울 보라매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회의에 참석했다가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을 느끼고 귀가했는데, 심장마비로 쓰러진 것을 가족들이 발견했다. 고인의 장례식은 영화인장으로 치른다. 장례위원장은 김동호, 장례 고문은 신...

  • "제2의 봉준호·윤여정 없다"…영화관업계, 정부 향해 한목소리 [공식]

    "제2의 봉준호·윤여정 없다"…영화관업계, 정부 향해 한목소리 [공식]

    영화관 업계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와 관련해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한국상영관협회를 비롯해 한국예술영화관협회, 멀티플렉스 4사(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씨네Q), 각 멀티플렉스 위탁사업주 대표 등 영화관업계 관계자들은 12일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한국상영관협회 이창무 회장은 회견문을 통해 "영화산업은 세계를 선도해갈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문화산업이...

  • '아들의 이름으로' 이세은 "6년 만에 배우 복귀…설레고 긴장 돼"

    '아들의 이름으로' 이세은 "6년 만에 배우 복귀…설레고 긴장 돼"

    배우 이세은이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오늘 12일 개봉하는 '아들의 이름으로'(감독 이정국)는 1980년 5월 광주에 있었던 '오채근'(안성기 분)이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반성 없는 자들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로, 앞서 안성기, 윤유선, 박근형 등 명배우들의 출연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오랜만에 배우로서 활동을 재개한 이세은의 합류 소식까지 관심이 집중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