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강소라는 자신의 SNS에 "지금은 사라진 복근. 다시 돌아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소라는 자주빛의 크롭 반소매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를 착용하고 머리를 묶는 포즈를 취했다.
특히, 크롭티 사이로 보이는 그의 선명한 11자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가녀린 허리라인과 대비되는 탄탄한 몸매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표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분명 나도 같은 시기에 출산했는데 나는 왜", "지금도 복근이 보이는데", "운동 콘텐츠 한 번 해주면 좋겠다" 등 강소라의 무결점 몸매에 대한 감탄과 부러움을 표했다.
앞서 강소라는 고등학교 재학 당시 70kg에서 20kg를 감량한 데 이어 첫째 아이 출산 후 6개월 만에 탄탄한 복근을 완성한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중에도 철저한 자기관리 위해를 발레, 필라테스, 요가 등 다양한 종목의 운동을 넘나들며 완벽 소화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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