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거래 의혹'을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수근 이름까지 내걸었는데…케미도 편성도 엇박자, 0%대로 추락한 '수근스쿨'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466709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