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퀸' 김연아가 결혼 후 더 아름다워진 미모를 자랑했다.
김연아는 2일 "반짝반짝"이라며 근황을 알렸다.
김연아는 하얀색 정장 재킷을 입고, 머리를 단정하게 뒤로 묶은 모습. 특히 반짝반짝 빛나는 고급 식기들 보다 더 빛나는 김연아의 여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연아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국가대표에서 은퇴했다. 또 김연아는 지난 10월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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