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2일 "너무 슬펐던 한달의 제주가 이젠 웃을 수 있는 추억으로 그립다"라고 적었다.
사진 속에는 제주도에서의 근황이 담긴 진태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진태현은 "조만간 또 가야겠따. 아내와 손잡고"라며 아내 박시은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진태현은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 후 슬하에 딸 박다비다 양을 두고 있다. 또 최근 둘째를 임신했지만, 출산을 약 20일 앞두고 유산 소식을 전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혜윤, 촬영장 아기 귀신 목격담…"민소매 입은 아기 지나가"('살목지') [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4156.3.jpg)
![김혜윤, '호러퀸' 되려다 고역…"속은 무서운데 겉은 아닌 척 침착"('살목지') [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4109.3.jpg)
![[공식] 추영우, ♥핑크빛 소식 전해졌다…상대는 7살 연상 미모의 배우 이세영 ('롱베케이션')](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0661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