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텐아시아에 "최강창민의 아내가 지난 17일 아들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산모와 아기는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최강창민은 앞서 2019년 비연예인과 열애 중임을 밝히고, 2020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강창민은 당시 결혼 소감에 대해 "교제 중인 여성분과 믿음과 신뢰를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로 지내왔고, 자연스레 이 사람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한편 최강창민은 2004년 동방신기로 데뷔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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