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JNG의 감성 다큐멘터리, 마을을 걷다의 세번째 시즌인 마을을 걷다 : 섬마을 이야기가 배우 정보석과 함께한 스틸 이미지를 공개, 특유의 존재감으로 프로그램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정보석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섬은 분명 육지와는 다른 시간, 다른 정서가 흐른다. 그래서 섬에서는 내가 나로부터 더 잘 드러난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하며 청산도를 여행 중임을 밝힌 바 있어 마을을 걷다 합류 소식과 함께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패션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장르 메이커’로 불리우는 김성민 대표는 TV 채널 대표 콘텐츠에 정보석을 캐스팅 한 소식도 이슈가 되고있다.
누리꾼들은 SNS를 통해 “베테랑은 베테랑을 알아본다”, “팔방미인 정보석 배우의 독백이 기대된다”며 명품 캐스팅과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보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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