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허민이 아들과의 일상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허민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누야.. 안효섭, 남주혁 느낌으로 자라다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민이 아들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아들을 바라보며 "안효셥, 남주혁"의 느낌을 바라는 허민의 모습이 공감을 자아내면서도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어 허민은 "요즘 이분들 왜 이렇게 멋있나요. 오늘 사내맞선 하는 날이라 맞선 느낌으로다가. 아줌마가 두라마에 열광하는 이유를 안지 오래되었어요 #대리만족 #사내맞선 #스물하나스물다섯 #머시쪄"라고 덧붙였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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