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은 20일 자신의 SNS에 “건강하게 다이어트”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변에 앉은 배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역광으로 비친 그의 날씬한 실루엣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는 배윤정이 출산 전 모습을 소환한 것.
그는 “왕년에 타령. 돌아갈 순 없겠지. 내 쳐진 살들. 어떻게 해야 하나.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다이어트 계획을 불태웠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지난해 6월, 42세의 나이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종영한 tvN 예능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레드벨벳 웬디, 인기 상당하다…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5727.3.jpg)
![김혜윤, '러블리'는 저수지에 수장시켰다…땀·벌레와 사투 끝 "9.5점"('살목지')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5105.3.jpg)
![[공식] 박민영, 새 가족 생겼다…결별 후 새출발 알린 최규리, "함께하게 돼 기뻐"](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193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