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은 12일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 좋다"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유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깔맞춤한 듯 귀여운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큰 눈을 동그랗게 뜬 모습. 절반을 가려도 작은 얼굴과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그대로 느껴진다.
임신 전과 다르지 않은 모습에 정선아가 "막달 맞냐 살 빠진 것 같아"라고 댓글을 달자 황정음은 "음, 70kg야"라고 솔직하게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황정음은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20년 이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으나 극복했다. 현재 둘째의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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