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삭제가 된거지? ㅠㅠㅠㅠ #라방대신 #셀카투척 #새해복많이받으세요 #Day2325"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민낯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입술을 살짝 내밀고 양 손은 브이(V)자 포즈를 취했다. 36세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페셜 2021 - 기억의 해각'에 출연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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