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은 25일 자신의 SNS에 “57kg 때”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 태에 빨강색 자켓을 걸친 배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긴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가녀린 손목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지난해 6월, 42세의 나이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tvN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 중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혜윤, 촬영장 아기 귀신 목격담…"민소매 입은 아기 지나가"('살목지') [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4156.3.jpg)
![김혜윤, '호러퀸' 되려다 고역…"속은 무서운데 겉은 아닌 척 침착"('살목지') [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4109.3.jpg)
![[공식] 추영우, ♥핑크빛 소식 전해졌다…상대는 7살 연상 미모의 배우 이세영 ('롱베케이션')](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0661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