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매거진 앳스타일은 이세영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세영은 드라마 속 사극 의상을 벗어 던지고 시크한 도시 여성으로 변신해 반전매력을 뽐냈다. 특히 성숙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주며 남다른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어 남달랐던 상대역 이준호와의 케미스트리에 대해서는 "(이)준호 씨와 나는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겠다는 동일한 목표가 있었다"며 "자연스레 편해져 서로에 대한 믿음이 단단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파트너로서 배우 이준호는 어땠냐는 말에는 "이미 완성형 배우였다"며 "처음부터 잘하리란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고 허물없이 친해지다 보니 시너지가 배가 됐다"고 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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