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궁댕이는 꼭 때림"이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아이비는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해 '유혹의 소나타' '이럴거면'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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