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두 경기를 연습 중에 갈비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은 상태로 해서 최선을 다하지 못해 너무 죄송하고 속상하고 아쉬웠지만 우리 구척장신팀 너무 사랑하고 고마워요. 이렇게 같이 축구로 하나되어 함께한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FC 구척장신은 지난 8일 '골때녀'에서 FC 월드클라쓰에 0:3으로 완패해 4위를 차지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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