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떠도는 실시간 이슈를 정리하는 DAILY 10의 특별한 타임라인 정형돈: “100% 외모 순인데, 쟤도” – 정형돈이 5일 MBC 에서 한 말. '2011 수학능력평가' 편에서 멤버들은 중학교 학생과 토론 대결을 벌였다. '행복은 외모 순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토론에서 찬성 측인 박명수가 “수민 양은 잘생긴 남자가 좋아요? 못 생긴 남자가 좋아요?”라고 묻자 상대편인 김수민 양은 “전 형돈이 오빠가 좋아요”라...
지난 4일 A씨에 의해 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쿨의 김성수 소속사가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혐의를 부인했다. 김성수 소속사는 “김성수가 스케줄을 마치고 집에 귀가하니 이전 교제과정에서 알게 된 김성수 집의 비밀번호를 알고 있던 A씨가 집 안에 들어와 술을 먹고 있었다”며 “늦은 시간에 술을 먹고 있는 A씨와 대화를 편하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에 나중에 얘기를 하기 위해 나가라고 하는 과정에서 A씨의 심한 폭언과 난동으로 집 밖으로 나가라고 ...
Mnet 시청률은 하락했고 MBC 시청률은 상승했다. 5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준결승 방송은 케이블 보유가구 전국 기준 평균 12.9%를 기록했다. 지난 28일 방송의 평균 시청률인 13.32%보다 0.42% P 하락한 수치다. 는 지난주보다 1.5% P 상승한 16.6%를 기록했다. 한편 와 동시간대 방송되는 SBS 3회는 지난주보다 2.3% P 오른 10.2%를 기록했다. 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화제의 순간은 많았다. 울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떠도는 실시간 이슈를 정리하는 DAILY 10의 특별한 타임라인 김병만: “속 얘기를 자꾸 끄집어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것 때문에 포기하고 싶습니다” – 지난 4일 방송한 SBS 에서 김병만이 한 말. 정글에서 살아나가야 하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감정을 묻는 인터뷰가 계속됐고, 예민해진 김병만은 인터뷰의 빈도에 대해 불만을 표시했다. 그 때 류담이 체력 저하로 코피를 흘렸고, 책임감을 느낀 김병만은...
오늘의 배수진 첫 회 SBS 토 밤 12시 모든 프로그램에게 첫 방송은 중요하다. 시청률 부진과 무뎌진 개그로 지난해 종영한 이후 오랜 만에 런칭한 개그 프로그램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개그맨 손민혁이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눈물을 흘렸고 이창태 CP가 “무대를 잃은 후 개그맨들이 풀빵장사, 주차요원으로 일했다”고 말할 만큼 개그맨과 제작진은 그야말로 '물을 등지고 진을 친' 각오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비록 뉴스쇼 형식을 빌어 풍자와 공감이 있...
SBS 등장인물인 정기준의 정체가 가리온(윤제문)으로 밝혀져 화제다. 정기준은 극중 세종 이도(한석규)와 대립된 이상을 갖고 있는 비밀조직 밀본의 수장으로 3일 방송에서 정체가 드러났다. 시청자들은 글자를 만드는 이도를 도와주던 백정 가리온이 정기준이라는 사실에도 놀라워했지만, 백정과 밀본의 수장이라는 전혀 다른 캐릭터를 소화한 배우 윤제문의 연기에도 관심을 보였다. 윤제문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처음 제의를 받았을 때 시놉시스에 가리...
배우 유진이 채널A의 드라마 으로 결혼 후 첫 드라마 촬영에 임한다. 은 화장품 회사를 배경으로 두 여자의 경쟁과 로맨스를 보여줄 코믹 멜로로 유진은 주인공 변소라 역을 맡았다. MBC 의 김수영 감독과 영화 을 집필한 이시현, 드라마 의 최연지, 공동각본 전용성, 영화 의 박현진으로 구성된 작가진이 참여한 은 오는 12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3HW COM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다비치의 강민경, 종합편성채널 MBN 시트콤 캐스팅. 뱀파이어 별의 어리숙한 왕자가 지구의 아이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내용의 에서 강민경은 걸 그룹 걸스걸스 로드매니저에서 멤버로 발탁되는 역할을 맡았다. 은 총 120부작 시트콤으로 현재 신동엽, 김수미, 노민우, 이정 등이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10 아시아 걸 그룹이라뇨! 부엉이 소리를 잘 내는 강민경은 밀본이 틀림없지 말입니다. SBS , 중동으로 수출될 가능성 높아. SBS...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떠도는 실시간 이슈를 정리하는 DAILY 10의 특별한 타임라인 정재형:“전화그만! 석호님께는 죄송” -11월 2일 MBC 에 특별 출연한 정재형이 극 중 윤유선에게 적어준 전화번호가 실제 사용 중인 번호여서 실제 주인이 곤란을 겪는 일이 발생했다. 이에 전화번호 주인은 트위터를 통해 “휴대폰을 켤 엄두도 못낸다”고 조치를 취해 줄 것을 요구했으며, 정재형은 “전화그만! 석호님께는 죄송”이라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정재...
연예인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트위터, 페이스북을 엿보다보면 누가 누구와 친한지, 어떤 교류를 하고 있는지 연예인의 인맥을 쉽게 알 수 있다. 과거에는 사적인 영역에 속해 있어 전면에 드러나지 않았던 연예인의 친분 관계나 인맥이 이제는 SNS 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됐다. 수많은 연예 매체는 이러한 연예인의 친분을 종종 기사화 한다. 이들이 트위터에서 주고받는 이야기, 미투데이에 올린 사진, 페이스북에 올린 글은 때로는 이슈를...
Mnet TOP3의 온라인 사전투표에서도 버스커버스커의 강세는 여전했다. 지난 10월 28일 방송 직후부터 3일 오후 6시 마감된 온라인 투표에서 버스커버스커는 26,631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25,825표를 얻은 울랄라세션이 2위를, 16,082표를 얻은 투개월이 3위를 차지했다. 주목할 만한 것은 울랄라세션의 약진이다. 1위인 버스커버스커를 약 800표 차이로 바짝 따라붙은 한편, 지난주까지 2위를 놓고 엎치락뒤치락했던 투개월...
유희열: 라디오를 알게 됐습니다. 음악을 듣게 됐습니다. 새로운 음악을 듣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걸 알려준 사람이 라디오에서 떠난다고 합니다. 결국 언젠가는 익숙해지겠죠. 다만, 이 말만은 전해주고 싶네요. Thank you. – 초동에서 청취자 K 김형룡: 유희열의 사촌형. 앨범을 준비하던 중 열다섯 살 때 쓴 유희열의 첫 곡을 가져갔다. 유치원 때 합주부에서 큰 북을 치며 행복감을 느...
매일 새벽 12시부터 2시, KBS (이하 )에 귀 기울일 수밖에 없었던 건 DJ 유희열 때문만은 아니었다. 그곳엔 때로는 그에게 놀림을 당하고, 때로는 그를 숨넘어가게 웃게 한 게스트들이 있었다. 그리고 예리하고도 따뜻한 감성으로 을 만들어 온 제작진들이 있었다. 결국 이라는 작지만 깊은 소속감의 세계는 이 가족들이 함께 만들어 온 것이다. 마지막을 앞두고, 과 애틋한 애정을 나누었던 이들은 어떤 마음으로 헤어짐을 준비하고 있을까. 게스트였던...
아무리 겪어도 무뎌지지 않는 게 헤어짐의 아쉬움이다. 지난 3년 반 동안 우리의 밤을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게 만들어 주었던 KBS (이하 )이 막을 내린다. 참 많은 이야기와 음악과 웃음과 눈물을 나누었다. 매일 같은 밥상에 앉아 밥을 먹는 가족처럼 매일 같은 시간을 공유하며 우리도 '라천민'이 되었다. 잠 못 드는 불나방들이 모여드는 심야의 집합소일 뿐 아니라 가장 충실한 대중음악 교과서이자 큐레이터였던 을 보내며 에서 뜨거운 안녕의 인사를 ...
SBS 가 중동으로 수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3일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이집트, 터키, UAE 등에서 콘텐츠 쇼케이스를 열고 의 중동 판매를 전했다. SBS 콘텐츠허브 관계자는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고 아직 확정은 되지 않았다”며 “는 일본과 중국 등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어 판매를 논의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중동 측에서는 일단 한국에서의 인기와 아시아에서의 반응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관심을 보이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