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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률로 살펴본 <위대한 탄생>

    시청률로 살펴본 <위대한 탄생>

    MBC 이 서서히 끓어오르고 있다. ABG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4월 1일 방송된 '패자부활전'편은 자체 최고시청률 18.6%(전국일일시청률 기준)를 기록하며 Mnet 의 아류라는 오명을 씻는 기준인 마의 20% 대에 성큼 다가섰다. 드디어 생방송 무대를 앞둔 의 전진 과정을 시청률과 함께 살펴본다. 8.37% : 11월 5일 의 첫 시청률. 멘토제를 집중 부각시키고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가 MBC임을 강조했지만 다음 화 시청률도 마찬...

  • 김수미, “내 몸매는 훌륭하다”

    김수미, “내 몸매는 훌륭하다”

    김수미가 오는 27일 김자옥과 함께 출연한 MBC 에서 “내 몸매는 훌륭하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즐겁게 했다. 자신의 지난 연기인생을 추억하던 김수미는 “본인 몸매가 혼자 보기 아까울 정도로 훌륭하다”며 “비록 나이는 먹었지만 육체미를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을 달라”고 말했다고. 또한 김자옥은 학창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자신이 인기가 너무 많아 등,하교길 따라다니던 남자들을 골려주던 기억을 말하기도 했다. 김수미에 따르면 김자옥이 워낙 애교가 ...

  • 배우 강지환, SBS 새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 남자주인공으로 확정.

    배우 강지환, SBS 새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 남자주인공으로 확정.

    배우 강지환, SBS 새 월화드라마 남자주인공으로 확정. 지난 7일, 배우 윤은혜가 여주인공 공아정 역으로 확정된 것에 이어 강지환은 엘리트이자 호텔 대표이사인 현기준 역할을 맡게 됐다. 두 사람은 결혼한 사이로 오해 받는 캐릭터로 등장한다. 보도자료 '왕자커피'와 '궁전커피'의 자존심 대결. MBC , 2회 연장 결정. 당초 16부작으로 기획됐던 는 완성도를 위해 2회, 혹은 4회 연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었고, 2회 연장으로 18회까지...

  • 김광수 대표, “문제 해결 위해 송새벽이 어서 회사로 복귀해야”

    코어콘텐츠미디어의 김광수 대표가 배우 송새벽이 소속된 JY엔터테인먼트를 인수, 송새벽의 조속한 복귀를 주장했다. 김광수 대표는 지난 5일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소속사를 떠나겠다고 밝힌 송새벽에 대해 “송새벽이 신인 때부터 배우를 키우기 위해 노력해 온 소속사와 한마디 상의 없이 무단 잠적한 것은 도리를 모르는 행동이다. 문제 해결을 위해 어서 소속사로 복귀, 충분한 대화를 나눠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송새벽은 영화 무대인사를 위해 9~10일 ...

  • [TV 브리핑] <로열 패밀리>, 롤러코스터 정상에 오르다

    [TV 브리핑] <로열 패밀리>, 롤러코스터 정상에 오르다

    다섯줄 요약 모두가 가장 싫어하는 무엇과 만난 한 회. 김인숙(염정아)은 JK그룹 후계 구도를 두고 임윤서(전미선)와, 엄 집사(전노민)는 임윤서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추궁하는 첫째 조동진(안내상)과, 그리고 한지훈(지성)은 결코 마주치기 싫었던 김인숙에 대한 진실과 만난다. 한지훈의 모든 조사 결과는 김 여사가 일련의 살인 사건과 관계있다는 것을 드러낸다. 쉴 새 없이 달려오던 MBC 가 드디어 롤러코스터의 정상에 올랐다. 오늘의 대사 :...

  • 달인 김병만 선생의 무한도전

    달인 김병만 선생의 무한도전

    작고 단단한 몸집의 남자가 달린다. 키보다 높은 장애물을 가볍게 넘는 건 기본에 달려오는 5명의 사이클 선수를 한 번에 뛰어넘는다. 최근 화제가 된 스포츠 슈즈의 광고 다. 그런데 이 남자, 낯익다. 16년간 세상 모든 것에 도전해 오신 달인 김병만 선생이다. 젊은 스포츠 스타가 아니라 광고 모델로 운신의 폭이 극히 제한적인 단신의 개그맨이 모델로 발탁된 이유가 뭘까. 이 브랜드의 마케팅 관계자는 “모델을 두고 반대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

  • 5월, 드라마는 사랑을 타고 온다

    5월, 드라마는 사랑을 타고 온다

    살벌한 재벌의 시대는 가라, 곧 달콤한 로맨스의 시대가 오리니. 5월의 안방극장을 두고 하는 말이다. 재벌가를 둘러싼 암투를 그린 MBC 와 SBS 를 비롯해 현재 방송 중인 드라마들은 전체적으로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MBC 는 운명이 뒤바뀐 두 남자의 이야기와 더불어 부정부패에 맞서는 민중혁명을 다루는 사극이며, KBS 은 제목 그대로 범죄를 수사하는 형사들의 이야기, SBS 은 판타지 로맨스의 외피를 둘렀지만 자세히 들여다...

  • 임수향 “그냥 다모가 정신차리고 군대나 갔으면 좋겠다”

    임수향 “그냥 다모가 정신차리고 군대나 갔으면 좋겠다”

    작품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SBS 이 안팎으로 시끄러운 드라마라는 건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여자 주인공 사란과 라라를 둘러싼 출생의 비밀, 오로지 돈에 눈이 멀어 딸 사란에게 기생이 되기를 강요하는 계모, 그리고 조연들의 뜬금없는 죽음까지 임성한 작가의 전작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은 초반부터 '막장 드라마'라는 비판을 받고 있으며, 화면 바깥에서는 임성한 작가의 '노예계약설'이 제기되면서 연일 몸살을 앓고 있다. 그리고 이 모든 폭...

  • [미리보기] UV “'이태원 프리덤'은 우리들의 헛소리에서 나왔다”

    지난 해 어느 여름 날 우리 앞에 UV가 나타났다. 어떤 사람이 지식인에 물었다. “UV의 존재가 대체 뭐죠?” 이 질문에 우리는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기 소보르망 박사의 'UV의 문화인류학적 가치에 대한 과학적 연구와 인문학적 고찰'을 읽어봐도 답을 찾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가 직접 그들을 만나 물어보았다. “UV 당신들 정체가 뭐죠? 어떻게 하면 '이태원 프리덤' 같은 걸 만들 수 있는 거죠?” “거의 헛소리에서 나오는 것 같아요...

  • 2011년 4월 8일

    2011년 4월 8일

    QTV 밤 11시 김수미가 QTV에 토크가 맛있는 요리집 을 열었다. 김수미의 음식 솜씨야 소문났지만 토크쇼의 MC자리는 언뜻 보기에 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우리에게 김수미는 마냥 안기고 싶은 국민 엄마라기보다는 입 걸고 기 센 욕쟁이 할머니의 인상이다. 그러나 몇 권의 에세이에서 더 없이 솔직한 문장으로 밝혔듯 본인이 가슴 아픈 인생역정을 겪었기 때문인지 그녀는 보기보다 훨씬 타인의 상처에 예민한 사람이다. 김수미가 잘 알려진 요리 솜씨와 ...

  • 핸섬피플 “밴드에 테이가 있다는 건 보험 든 것 같은 기분”

    핸섬피플 “밴드에 테이가 있다는 건 보험 든 것 같은 기분”

    이건, 노이즈 마케팅을 노린 '꼼수'인걸까. 밴드 핸섬피플의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 발라드로 탄탄한 입지를 다진 가수 테이와 작곡가이자 키보디스트인 영호, 타투이스트 출신의 기타리스트 타토가 모인 이 밴드는, 장난스런 이름과 테이에 쏠린 무게 중심 때문에 화제성을 노린 그저 그런 단발성 프로젝트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들의 데뷔 싱글 '쉘 위 댄스'는 단언컨대, 테이 개인으로만 따져도 가장 흥미로운 작업에 꼽힐만하고,...

  • 록스타가 예능을 평정할지니

    록스타가 예능을 평정할지니

    요즘 TV에서는 놀라운 광경이 종종 등장한다. 독설의 대명사였던 '마왕' 신해철은 MBC 에브리원 에 등장해 단란한 가정을 공개하고, 한국 헤비메탈의 거목 백두산의 리더 유현상과 기타리스트 김도균은 Mnet 에서 유키스의 '만만하니' 간주에 신들린 기타 속주를 제공한다. “서태지와 라이브로 대결하고 싶다”며 라이브 무대를 고집하던 로커 박완규는 MBC '라디오스타'에 나와 “아들과 놀아주려 스타크래프트 게임 방송을 보다가 아이유의 팬이 되었다”...

  • 그룹 빅뱅, 현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와 5년 재계약 체결.

    그룹 빅뱅, 현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와 5년 재계약 체결.

    그룹 빅뱅, 현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와 5년 재계약 체결. 7일 오전 YG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 해온 빅뱅 멤버들과 최근 5년 재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지난 2006년 여름 정식 데뷔한 빅뱅과 향후 5년도 YG와 함께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빅뱅도 연예가 입방아꾼들에게 떠도는 헛소문들이 간혹 들려왔지만, 이번 재계약으로 멤버들 간은 물론 YG와의 신뢰를 확실히 보여주며 장수 그룹으로 향하는 모습을 선보였...

  • [위근우의 10 Voice] 그래서 그들은 왜 감옥으로 갔을까

    [위근우의 10 Voice] 그래서 그들은 왜 감옥으로 갔을까

    '렙업' 혹은 업데이트 완료. 최근 SBS 에서 주인공 도현(장혁)은 자신에게 한영은행 인수 관련 로비에 대한 모든 죄를 뒤집어씌워 감방 신세를 지게 한 인진그룹의 인혜(김희애), 성준(윤제문) 남매에게 복수하기 위해 인진건설부터 흔들기 시작한다. 인진건설의 대표이자 인진그룹의 장남인 기준(최정우)에게 의도적으로 M&A를 제안하고, 여기에 힘을 쏟느라 스스로의 주식을 담보로 잡히게 한 건 도현의 타고난 감각 덕이지만, 인진그룹에 대한 ...

  • 예능 상비군, 록스타 사대천왕 프로필

    예능 상비군, 록스타 사대천왕 프로필

    Mnet 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한 가지 사실. 안소연 PD에 따르면, 첫 촬영 대본에는 원래 “소름 끼친다”는 대사가 없었다. 백두산의 유현상이 무심코 던진 “나 어쩐지 좀 추워지려고 그런다”는 농담 한 마디가 '소름'이라는 특유의 유머코드가 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것이다. 록 스타의 캐릭터와 프로그램의 특징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거둔 마법 같은 순간이 아닐 수 없다. 이런 놀라운 순간을 꿈꾸는 캐스팅 디렉터들과 시청자들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