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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임라인] 고아라 “같은 반 친구들이 보디가드를 해줬다”

    [타임라인] 고아라 “같은 반 친구들이 보디가드를 해줬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떠도는 실시간 이슈를 정리하는 DAILY 10의 특별한 타임라인 고아라 : “같은 반 친구들이 보디가드를 해줬다” – 5일 방송된 KBS 에 출연한 고아라는 학창 시절 있었던 친구들과의 일화를 털어놓았다. 고아라는 학창 시절의 인기를 묻는 질문에 “여고에 다녔는데, 처음 학교에 간 날 온 학교 학생들이 몰려와 복도까지 꽉 차서 유리창까지 깨진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아라는 “그 뒤로 반 친구들이 스스로 ...

  • 제 9회 한밤의 섹션 TV 연예가 중계 장학 퀴즈

    제 9회 한밤의 섹션 TV 연예가 중계 장학 퀴즈

    정신을 차려보니 2012년이다. 그리고 새해 첫날의 결심들이 슬쩍 귀찮아지기에 충분한 며칠이 흘렀다. 게다가 새해가 되자마자 정치인들이 창고 대방출된 상품들처럼 예능 프로그램에 대거 진출한 사태는 지구 종말의 한 징조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번 주에도 에서는 지난 한 주간의 잡다한 연예 소식을 통해 자신의 정보 습득 상태를 진단해볼 수 있는 '한밤의 섹션 TV 연예가 중계 장학 퀴즈'를 준비했다.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다. 올해는 작년보다 웃을...

  • 가수 은지원, 3년 만에 MBC <놀러와>로 복귀

    가수 은지원, 3년 만에 MBC <놀러와>로 복귀

    가수 은지원, 3년 만에 MBC 로 복귀. 2007년부터 에 출연해오다 지난 2009년 음반 준비를 이유로 하차했던 은지원은 지난해 12월 28일 복귀 녹화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자료 모두가 놀러오고 싶어 할 때보단, 조금 뜸할 때 찾아오는 게 진짜 친구죠. 올라이즈 밴드 우승민, 오는 4월에 결혼. 우승민은 “4월에 결혼식을 올리기로 양가가 얘기를 끝냈다. 날짜는 아직 확실히 못 정했다. 오늘부터 예식장을 알아보러 다닐 계획”이라...

  • [10 포토] 정유미 “사투리를 고치는 거 어렵지 않아요”

    SBS 에서 '오빠 바보' 노향기 역을 연기한 정유미 인터뷰 . “사투리를 고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서울 올라가서 H.O.T.와 만나면 서울말로 얘기하기 위해 그들이 나오는 라디오를 녹음해서 반복해 들으며 연습했다. H.O.T.의 음반은 항상 두 장씩 샀다. 한 장은 소장용, 한 장은 감상용. 하지만 아직 만난 적은 없다.”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사진. 이진혁 eleven@

  • 루시드폴 “음악과 연애가 삶에서 차지하는 게 굉장히 크다”

    루시드폴 “음악과 연애가 삶에서 차지하는 게 굉장히 크다”

    루시드폴이 좋아한다고 밝힌 마종기 시인은 “나는 나를 위로하고 싶어서 시를 찾았습니다. 그래서 내 시는 처음부터 수사학과는 별 관계가 없었지만 그 어느 때에도 진심이 아닌 적만은 없었습니다. 진심 아닌 것이 나를 위로해 줄 수 없었기 때문이지요”라고 말했다. 마종기에게 시라면 루시드폴에게는 음악이다. 루시드폴의 5집 은 듣는 이를 의식하기보다 좀 더 스스로에게 집중한 시간의 모음이다. 그의 음악은 언제나 듣는 이를 치유했지만, 스스로의 진심에 ...

  • 딕펑스 “국민 밴드가 될 거다. 우린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니까!”

    딕펑스 “국민 밴드가 될 거다. 우린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니까!”

    이제 스물다섯, 서로 오랜 친구 사이. 딕펑스의 네 청년은 그들의 경쾌한 음악만큼이나 활기가 가득하다. “피아노가 가장 여자한테 인기가 많다”는 김현우의 말에 모두들 부러워하다 “노래 연습을 너무 안 한다”면서 보컬인 김태현을 타박하기도 한다. 서로 익숙하고, “밴드를 하다 보니 공통점이 더 많이 생겨났”기 때문에 딕펑스의 멤버들은 음악적인 충돌도 적다. “서로의 취향을 많이 배려해주는 편”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단점을 냉정하게 얘기하지만 상처...

  • [윤희성의 10 Voice] 당신이 RT하는 사이에

    [윤희성의 10 Voice] 당신이 RT하는 사이에

    공주가 납치됐다. 그리고 범인은 그녀의 목숨을 대가로 총리에게 상식 밖의 일을 요구한다. 사람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영혼을 희생시킬 수 있을까. 사람들은 고민하고, 망설이지만 시간은 많지 않다. 작년 12월, 영국의 채널 4를 통해 방송된 3부작 옴니버스 드라마 의 첫 번째 에피소드는 인간의 존엄에 관한 지극히 고전적인 질문에서 출발한다. 그러나 사태를 해결하는 과정이 첨단의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까닭에, 작품은 새롭고 충격적인 질문...

  • [시청률 업다운] <해를 품은 달>, 수목 드라마를 압도하다

    [시청률 업다운] <해를 품은 달>, 수목 드라마를 압도하다

    MBC 이 먼저 치고 나갔다. 4일 첫 방송된 은 18.0%(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 기준)이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에 시작한 지상파 방송 3사의 수목 드라마 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 SBS 은 9.2%의 시청률로 2위를, KBS 는 7.1%의 시청률로 3위를 차지했다. 이 기록한 18.0%의 시청률은 최근 어떤 드라마의 첫 방송도 기록하지 못한 높은 시청률로 전작인 의 마지막 회가 기록한 8.1%보다 무려 9.9% 상승한 수치다. ...

  • [타임라인] 양준혁 “결국은 세 번만 웃기면 된다”

    [타임라인] 양준혁 “결국은 세 번만 웃기면 된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떠도는 실시간 이슈를 정리하는 DAILY 10의 특별한 타임라인 양준혁: “결국은 세 번만 웃기면 된다” – 지난 4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양준혁이 한 말. 김구라는 양준혁이 KBS '남자의 자격'에 야심차게 영입됐으나, 활약이 미진하다는 지적을 했다. 그러자 양준혁은 “'남자의 자격'에서 병풍역할을 하고 있다”고 대답하며, “4번 타자이기 때문에 세 번만 웃기면 된다”는 우스갯소리를 했다. ...

  • 신세경, MBC <하이킥3> 카메오 출연

    신세경, MBC <하이킥3> 카메오 출연

    배우 신세경이 MBC (이하 )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지난 4일 를 촬영한 신세경은 MBC 에서와 마찬 가지로 입주 가사 도우미 역할을 연기하며 윤계상과 호흡을 맞출 예정. 신세경의 이번 출연은 SBS 종영 이후 신세경이 먼저 제작진에 카메오 출연을 제안하면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에는 MBC 에 출연했던 배우 정일우, 박해미 등이 카메오로 출연한 바 있으며, 신세경이 카메오로 출연한 는 다음주 방송될 예정이다. 글. 강성희 인턴기자 s...

  • 2012년 1월 5일, 오늘의 치맥소환 <심야식당 2>

    오늘의 치맥소환 2회 올리브 tv 밤 10시 왜 먹어도 먹어도 허기가 지는 걸까? 요즘 들어 이런 의문이 생긴다면 의 문을 두드리자. 마음의 허기까지 채워지는 가 국내에서도 다시 문을 열었다. 식당을 찾은 오늘의 주인공은 무명 개그맨인 남자친구의 생계까지 책임지느라 쉴 새 없이 일하는 여자다. 그녀가 유일하게 쉬는 시간은 자신이 주문한 일본식 닭튀김인 '카라아게'가 요리되는 순간뿐. 마스터는 따끈한 닭요리와 함께 위스키에 소다수를 섞은 특별...

  • [타임라인] 거기서거기, 거기 소고기

    [타임라인] 거기서거기, 거기 소고기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떠도는 실시간 이슈를 정리하는 DAILY 10의 특별한 타임라인 다이나믹듀오: 신곡 '거기서거기' 발표 -지난 3일 힙합 가수 다이나믹듀오가 6집 앨범 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앨범은 작년 11월에 발매했던 정규 6집 의 두 번째 앨범에 해당하는 음반. 타이틀 곡 '거기서거기'는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노래로 이별 후유증을 겪는 남성의 감정을 가사로 표현했다. 음원과 동시에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다이나믹 듀오는 오는 ...

  • 개그맨 박영진, 한우쇼핑몰 CEO 돼

    개그맨 박영진, 한우쇼핑몰 CEO 돼

    개그맨 박영진, 한우쇼핑몰 CEO 돼. 박영진은 오늘부터 한우전문쇼핑몰 '우하하하'를 열고 사업을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KBS '두분토론' 코너에서 '소는 누가 키워?'라는 유행어를 히트시켰던 박영진은 실제로 누가 키운 소인지, 어떤 사료를 먹였는지까지 쇼핑몰에서 공개한다. 보도자료 무으어어어? 배송 할인? 배애애소옹 하리이이인? 우리 때는 그냥 국내산 한우라면 '착불이다' 하고 던져줘도 '하아이고 이 귀한 걸…' 하면...

  • 김꽃비│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남긴 영화들

    김꽃비│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남긴 영화들

    김꽃비를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면 하나. 영화 에서 용역 깡패 상훈(양익준)에게 따귀를 맞으면서도 절대 시선을 피하지 않던 여고생 연희(김꽃비)의 날선 눈빛이 그것이다. 그저 어른에게 반항하는 사춘기의 치기가 아닌, 자기 앞에 놓인 부조리에 당당히 맞서는 강단이 그 눈빛에는 있었다. 그리고 날 서진 않았지만 그 못지않은 강단을 우리는 작년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 위에 한진중공업 작업복을 걸치고 등장한 그에게서 다시 한 번 발견...

  • 영화 <덴 쉬 파운드 미>│화병 직전의 여자들에게

    영화 <덴 쉬 파운드 미>│화병 직전의 여자들에게

    아이를 간절히 원하는 에이프릴(헬렌 헌트)에게 남편(매튜 브로데릭)은 이별을 통보하고 길러준 어머니는 세상을 떠난다. 에이프릴이 “이보다 더 나빠질 수는 없다”고 말을 뱉기가 무섭게 나타난 생모(베트 미들러)는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자신이 진행하는 토크쇼에서 입양 보낸 딸에 관한 고백을 즉흥적으로 할 정도로 대책 없는 여자는 생부가 스티브 맥퀸이며, 가족의 반대 때문에 결정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호소하지만 어쩐지 모두 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