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떠도는 실시간 이슈를 정리하는 DAILY 10의 특별한 타임라인 김병만: “제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게 답답하더라고요” – 지난 13일 방송한 SBS 에서 김병만이 한 말. 김병만은 함께 동행했던 SBS 정순영 부국장이 실종되자 같이 수색작업에 참여했고, 비행기 스케줄 때문에 먼저 떠나게 되면서 “어떻게 할 수 없는 게 답답했다”라고 말했다. 실종 26시간 만에 원주민에게 발견된 SBS 정순영 부국장은 “이게 ...
웹툰 , 시트콤으로 제작. 매주 금요일마다 를 연재하는 김규삼 작가는 최근 업데이트 된 72화 하단에 작가의 말을 통해 “가 MBC 등을 만든 김종학 프로덕션에서 시트콤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는 대마그룹에서 좌천당한 정복동 이사가 대마그룹의 공식 유배지라 불리는 경기도 봉황시의 천리마마트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피소드를 담은 웹툰이다. 10 아시아 장사 수완이 좋은 인간 카트로 취직한 빠야족 캐스팅은 ↓ 김병만...
영화 과 SBS 로 깊은 인상을 남긴 서준영 인터뷰 . “'애 늙은이 같다', '연기 20년은 한 것 같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어릴 때부터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철이 빨리 들었다. 지금 아역배우들 보면 어른처럼 말하는데 아마 나도 마찬가지였을 거다. 사실 '나도 앤데' 이런 생각 때문에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지만, 받아들이기로 했다. 애 늙은이면 또 어때.”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사진. 채기원 ten@
영화 과 SBS 로 깊은 인상을 남긴 서준영 인터뷰 . “MBC 에 삽입된 윤건의 '헤어지자고' 뮤직비디오에서 권상우의 아역으로 데뷔했는데, 그때 극중 이름이 서준영이었다. 데뷔작에서 썼던 이름인데 역할을 잘했든 못했든 그 이름을 쓰자고 했다. 또 사주를 봤는데 나와 잘 맞는 이름이라고 하고. 하하.”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사진. 채기원 ten@
가수 테이가 뮤지컬 에 출연한다. 최근 MBC '나는 가수다'에 새 가수로 합류한 테이는 런던 최고의 재벌 앤더슨가의 쌍둥이 형제 아담과 에릭 역을 맡아 1인 2역을 연기한다. 형인 아담은 집안의 상속자로 부와 권력을 모두 갖고 있는 인물이며, 동생인 에릭은 형의 그림자처럼 사는 등 쌍둥이지만 전혀 다른 성격을 가진 인물을 연기할 예정이다. 국내 창작 뮤지컬 은 앤더슨가의 쌍둥이 형제와 얽혀있는 한 여자가 실종되고, 이 사건을 의뢰받은 셜록홈즈...
슈퍼주니어 정규 4집 와 정규 5집 리패키지 이 대만 음악사이트 KKBOX의 '2011년도 한국음악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음반부문에서는 이 1위를, 가 2위를 차지했으며 음원부문에서는 4집 타이틀곡 '미인아'가 1위를, 5집 타이틀곡 'Mr. Simple'이 2위를 차지했다. 특히 'Mr. Simple'은 KKBOX 주간 차트에서 63주 연속 1위를 기록했던 '미인아'의 뒤를 이어, 21주 연속 1위를 기록 중이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KBS 가 고전 중이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4회는 전국 기준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3회의 시청률 6.4%보다 0.2% P 하락한 수치다. 현재 의 시청률은 1회 7.1%, 2회 6.7%, 3회 6.4% 등으로 매회 하락을 거듭하고 있다. 1회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은 지난회보다 0.2% P 상승한 23.4%의 시청률을, SBS 은 0.4% P 상승한 9.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4회는 무열(이동욱)...
테이프로 얼굴을 묶어 피해자를 질식사시키는 미제 사건 F가 7년 만에 다시 발생하고, 여지훈(주상욱) 팀장은 사라졌다. 이제 한 회만을 남긴 OCN 자체제작 드라마 (이하 )은 지금까지 TEN 팀의 사건 해결 과정조차 마지막 대단원을 위한 에피타이저로 만들 만큼 커다란 궁금증을 지난주 시청자들에게 남겼다. 첫 회부터 수준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 이 수사 드라마는 그만큼 시청자와 '밀당'을 펼치는 원숙함을 보여준다. 아마 이것은 수사물의 새로운 ...
2012년 1월도 그럭저럭 절반가량이 흘렀다. 물론 요즘이 한겨울인 것은 사실이지만 기온이 영하 10℃인 날도, 영하 1℃인 날도 똑같은 추위로 느껴지는 이 신비로운 현상은 그 사이 한 살 더 먹어서인지도 모르겠다. 정부의 에너지 절약을 위한 권장 난방온도를 지키느라 손발이 쪼그라드는 이번 주에도 에서는 지난 한 주간의 잡다한 연예 소식을 통해 자신의 정보 습득 상태를 진단해볼 수 있는 '한밤의 섹션 TV 연예가 중계 장학 퀴즈'를 준비했다. ...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떠도는 실시간 이슈를 정리하는 DAILY 10의 특별한 타임라인 정려원: “센스있게 답문을 보내는 남자에게 희열을 느낀다” – 정려원이 12일 KBS 에서 한 말. 이 날 출연한 정려원은 “여자 분들은 문자로 '나 오늘 완전 피 토했어'라고 하면 '힘들었구나'라고 이해해 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문자 그대로) '피를 토해?' 하는 분들이 있다”라며 “문자를 보냈을 때 센스 있게 답장을 보내주는 남자에게 희열을 느...
오늘의 조기퇴근 Mnet 저녁 6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류 선두주자를 배출해내고 케이팝을 적극 알리며 가요계의 고른 발전도 꾀하고 싶다.” Mnet 측이 보이프렌드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괴물 잡는 괴물. 주상욱이 연기한 OCN (이하 )의 수사 팀장 여지훈은 범죄자들보다 더 냉혈한 같고 한편으론 더 잔인할 수 있는 인물이다. 하지만 지난 6일 방송된 8화에서는 알 수 없는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모습이 그려졌고, “괴물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괴물이 되고 싶었던” 그의 나약한 부분 또한 슬쩍 드러났다. 공포를 이기기 위해 강함을 가장할 수밖에 없었던 남자. 주상욱은 극과 극을 가진 여지훈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새로운 영역으로...
김병만: 키가 작아서 연기를 하기 어려울 거라는 말을 들었다. 대학은 계속 떨어졌다. 오디션도 떨어졌다. 인기는 찾아오지 않았다. 연예대상은 타지 못했다. 하지만, 모두 지나고 보니 세상 누구도 될 수 없는 달인이 되어 있었다. 성룡: 김병만이 어린 시절부터 좋아한 배우. 데뷔 후 만나 자신의 대형 명함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소룡은 멋있고 백 번 싸우면 백 번 다 이기는데 성룡은 이겨도 어렵게 이긴다”며 좋아한다고. 김병만은 성룡처럼 코믹 ...
MBC , 방송 3회 만에 시청률 20% 넘어.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2일에 방송된 은 23.2%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3회에서는 왕세자 이훤(여진구)이 허연우(김유정)를 만나 자신의 신분을 밝히고 마음을 고백하는 내용이 방송됐으며 아역 분량은 앞으로 3회분을 남겨놓고 있다. 보도자료 이 드라마야말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요. 배우 이광기, 오늘 오전 득남. 이광기는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의 관심과 ...
사회 전반의 부정부패, 폭력과 맞서 싸우는 정의로운 기자 미카엘 블롬크비스트와 사회가 여성에게 강요하는 모든 긍정적 이미지의 정반대에 선 천재 해커 리스베트 살란데르는 스티그 라르손의 소설 이 낳은 최고의 캐릭터들이다. 그러나 이들의 뛰어난 재능과 노력도 스웨덴이라는 홈그라운드를 벗어나면 100% 발휘되기 힘들지도 모른다. 특히 지구 반대편의 나라 대한민국은 두 사람에게 어딘가 대단히 불친절하고 불편한 나라일 수도 있다. 그래서 비록 스티그 라...